★육감적인 이모의 부탁★

★육감적인 이모의 부탁★





지난 여름방학때의 일이다.

"이모 안녕하세요~ "

"어머~ 기석이~ 너 벌써 방학했구나... 그렇잖아도 니가 방학하면 부탁할것이 하나 있었는데..."

사실 친이모는 아니지만 내가 어릴적부터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었고 나에게 무척 잘해 주었기에

나는 친이모 보다가 더 좋아했었고 이모역시 나를 조카처럼 대해주었다.

1년전 남편의 폭력에 못이겨 이혼을 한뒤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된 정미라는 딸과함께 살고있던 이모는

정미가 중학교에 올라가자 공부를 무척 힘들어 한다는 것이었다.

"정미라면 내 동생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힘을 써야죠..."

이모는 정미를 가르쳐주면 아르바이트 댓가를 톡톡히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나는 댓가 보다가 귀여운 정미와 단둘이 오랜시간을 같이 지낼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내가 정미를 남달리 생각하게 된건 작년 정미가 6학년 여름방학때 부터 였던것이다.

우리집에 놀러왔던 정미의 옷차림은 나시티를 입었는데 어려서 그런지 브레지어는 하지않아

움직일때마다 살짝살짝 들어나는 봉긋한 슴가로 인해 나는 그날밤 잠을설칠 정도 였던것이다.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정미를 이모는 내게 부탁하셨고 나는 흔쾌히 받아들였던 것이다.

정미역시 나를 친오빠 이상으로 따랐기에 우리는 그렇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정미는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나와 장난치며 놀려고만 하였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어느날 나는 친구와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 정미와의 공부를 마치려고 이모의 집에 들렀다.

내가 이모의 집에 들어갈때는 내집처럼 드나드는 곳이기 때문에 벨도 누르지않고 그냥 들어가는데

그날은 현관문은 열려 있었지만 거실에는 정미나 이모의 모습은 보이질 않았다.

"이모~ 이모~ 정미야~"

나는 정미의 방문을 열었더니 정미는 속옷만 입은채 낮잠을 자고 있었던것이다.

"아이구~ 이녀석~ 야~ 정미야~"

그러나 정미는 깊은잠에 빠져 들었는지 깨어나질 않았다.

순간 내 머릿속은 어지러워 지더니 가슴이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정미가 자고있는 침대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손을 잡아보았다.

정미는 샤워를 마치고 잡이 들었는지 몸에서 향긋한 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봉긋한 슴가는 내 눈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저...정 미 야~"

나는 정미의 팔을 살며시 흔들며 불러 보았지만 정미는 잠에서 깰줄 몰랐다.

그러자 나의 깊은곳에 숨어있던 흑심이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했다.

팔을 잡고있던 내 손은 하얀 런닝으로 가려진 정미의 슴가로 올려 아주 미세하게 힘을 주어보았다.

역시 브레지어를 하지 않았으므로 얇은 천조각 사이로 정미의 슴가가 내 손바닥에 전해진다.

몰랑몰랑 하면서도 단단한 느낌이 내 손을 통하여 온몸으로 파고들었다.

나는 다시 정미의 런닝을 살짝 들쳐보았다.

봉긋하게 솟아있는 젖무덤과 그 가운데 연한 갈색이 내 눈에 들어오자 나의 아랫도리가 심하게 반응을한다.

이번에는 손을 아랫쪽으로 내려 어린 정미의 하얀 허벅지에 얹어보았다.

역시 부드러운 감촉이 손바닥에 전해졌으나 정미는 움직이지 않았다.

꽉 조여진 흰색 팬티위로 도톰한 것이 눈에 들어오자 나는 얼른 그쪽으로 손바닥을 옮겨보았다.

여자의 얇은 팬티 천조각은 정미의 맛살을 바로 내 손바닥에 와 닿게하는것같아 나는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나는 행여나 정미가 깨어날까 두려워서 정미의 얼굴을 보았다.

항상 예쁘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늘따라 정미의 얼굴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었다.

천사가 있다고 해도 과연 이렇게 예쁠까?

그렇게 느낀 나는 정미의 꽃잎이 더욱 궁금하고 보고싶었다.

팬티위를 덮고있던 내 손은 조금 위로 올라가서 고무줄 끝을 손끝으로 잡으며 살짝 위로 들쳐올렸다.

그러나 매끈한 언덕의 살결만 보일뿐 여자의 비밀스러운 갈라진 부분까지는 볼수가 없었다.

숨은 무척 차오르고 이러다가 혹시 정미가 깰것같은 기분이 들자 가슴은 너무나 쿵쾅거린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멈출수는 없다고 생각한 나는 위로 들춘 정미의 팬티를 아래로 조금씩 내려보니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1센티 정도의 윤기있게 까만 솜털이 내 눈에 들어오면서 갈라진 윗부분이 모습을 들어낸다.

이제 내 아랫도리는 부풀대로 부풀어서 거의 아플 지경이 되었다.


"아니!! 기석이 너!!!!"

짜릿한 적막을 깨면서 내 귀를 울리는 그 한마디,

언제 들어왔는지 놀란 표정의 이모는 믿지 못하겠다는 듯이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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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 지금 뭐하는거야~ 자..잠깐 나좀보자..."

이제 일은 터져 버렸기에 나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 하는 생각으로 이모를 따라갔다.

이모는 나를 방으로 데리고 가서 한동안 아무말도 하질 못했다.

"너~ 여자친구가 없어? "

"예~ "

나는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이모앞에 무릎을 꿇고앉아 고개만 숙인채 이모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었다."

"옷벗어!! "

나는 무슨뜻인지 몰라 슬쩍 고개를 들어 이모를 쳐다보았다.

"옷을 모두 벗으란 말이야~ 니가 정미의 몸을 봤으니 나도 니몸을 봐야지..."

말도 안되는 소리였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도가 생각나질 않았다.

"요..용서해 주세요.."

"그러니까 옷을 벗으라는 거야..."

그럼 옷을 벗는다면 용서를 해준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나는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이다. 나는 말도 못한채 옷을벗기 시작했다.

몸은 부들부들 떨려왔고 내 손은 느릿느릿하게 옷을 벗었고 결국은 팬티만 남겼다.

"그것도 벗어..."

나는 달아오르는 얼굴을 될수있으면 보이지 않으려고 고개를 완전히 숙인채 팬티를 벗었다.

조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부풀었던 내 육봉은 이젠 불쌍하리만치 축 쳐져있었다.

"눈감아~ "

나는 이모의 말에 거역조차 하질 못하고 눈을 꼭 감았더니 이모는 딸깍! 하는 방문 잠그는 소리를 내더니

내 앞에 다가와 축 쳐진 내 육봉을 잡고 주물럭 거리다가 입속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어 어 어~ 아..아...아 니!!"

"쭈~~ 으~ 그렇게 여자가 보고싶으면 이야길 하지..... 아무래도 정미는 너무 어리잖아..."

이모의 억양으로 봐서는 화가 난것은 아닌것 같았으나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나 따뜻한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 육봉은 부드러운 이모의 혀놀림으로 인해 다시 조금씩 부풀어 가는데

이모는 내 육봉이 어느정도 발기가 되자 일어서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윗도리가 벗겨지자 3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포동포동한 살결이 내 눈에 들어왔고

브레지어와 치마를 스스럼 없이 벗던 이모는 달랑 하나 남은 팬티마져 홀라당 벗어 버리더니

나를 침대로 데리고 가서 내손을 잡아 한손은 슴가에 그리고 또 다른 한손은 이모의 맛살위에 갖다 대는것이었다.

"흐 으 으~ 자아~ 이제 실컷 만져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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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의 피부가 이모를 닮아 하얀것일까?

이모의 속살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하얗게 살결마져 나이에 맞지않게 보드라웠다.

그리고 정미를 우유로 키워서 그런지 슴가도 아직까지 처녀의 슴가처럼 탱탱하였으며

혼자 산다고 몸매를 관리했는지 배에도 군살이 보이질 않았다.

말랑말랑 하던 젖꼭지는 내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이자 남자의 육봉이 발기하듯이 약간씩 단단해져 간다.

나는 지금 꿈을꾸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고 손을 움직였다.

이모는 스스로 슬며시 눕더니 다리를 벌려주었고 나는 처음으로 여자의 꽃잎을 제대로 볼수가 있었다.

조금전 정미의 꽃잎과는 달리 이모의 윤기있는 보짓털은 무척이나 수북하였으며

그 아래로 습기를 잔뜩먹은 갈라진 틈새로는 보드라운 살결이 살아 숨쉬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갈라진 아랫쪽에는 자그마한 구멍이 나 있었고 그곳에는 벌써 미끈거리는 보짓물로 번들거린다.

나는 조금전에 불안했던 마음들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고 가장 궁금해 하던 그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내 손가락이 겨우 들어갈듯한 구멍이라고 생각했던 그곳으로 내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듯이 사라진다.

"으 흐 흐~ 아 흐~ 기...기...기 석 아~ 흐 으 흥~"

이모는 거친숨을 내쉬었고 그제서야 나는 그것이 포르노를 통해 보던 신음소리란 것을 알수있었다.

<그렇다면 이모는 흥분이 되고 있다는 증거일꺼야>

여자가 흥분될때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나는 그때부터 이모에게 최선을 다해주기로 생각하고

이모의 맛살에 얼굴을 가져가 혓바닥을 내밀며 혀끝으로 살짝 공알의 맛을 보았다.

나역시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전혀 더럽다는 생각은 들지않았고 손으로 만질때보다 더 기분이 좋았다.

"쭈 쯔~~~ 으 읍!! 후 르 르 르~ 쩌 접!!"

"아 하 하 항~ 아 흐 흐~"

내가 혓바닥으로 몇번 핥아버리자 이모의 번들거리던 꽃잎은 어느새 흠뻑 젖어있었고

넘쳐난 보짓물은 벌써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타고 아랫쪽으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 흐 으~ 기..기 석아~ 오..올 라 와... 흐 흣!!"

올라오라면 틀림없이 남녀의 그것을 말하는 것이기에 나는 잠시 귀를 의심했다.

"허 어 헉!! 이...이 모!! 그...그 럼~ 그...그 거??? 흐 으 으~"

이모는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부풀대로 부풀어진 내 육봉을 한손으로 잡으면서 이모의 보드라운 몸위로 내 몸을 실어 올렸다.

내 큰 체격때문에 이모가 무척 힘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리 만치 이모는 전혀 힘들어 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 무게가 좋게 느껴졌던지 내 가슴을 꽉 끌어 안아오는 것이었다.

어디쯤일까? 구멍도 못찾는다면 이모가 얼마나 나를 비웃을까? 하는 생각에 나는 손으로 육봉을쥔채

이모의 보짓구멍을 찾아 육봉끝을 입구에 대고는 엉덩이를 스르르 아래로 내려보았다.


"아 하 핫!! 아 흐 흐~ 크 으 흐 흐~"

이모의 질은 블랙홀처럼 내 육봉을 그대로 빨아들였고 드디어 내 육봉은 처음으로 여자의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모와의 잠자리는 비디오 영상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았었다.

나는 격렬하게 하는것이 좋은가 싶어 엉덩이를 심하게 들썩이자 가끔씩 내 육봉은 이모의 보짓구멍을 벗어났고

그때마다 이모는 나를 더욱 세차게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치켜 올리는 것이었다.

"헉! 헉! 헉! 으 흐 흑!! 찌 걱! 찌 걱!! 허 어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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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흐 응~ 아 흐 흐~ 후 우 흐~"

이모가 비록 거친 숨소리는 내지만 자고있는 정미를 의식해서 였는지 그렇게 큰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나는 친구들에게 배운 응응지식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기교를 부리려고 해봤지만 그것은 마음 뿐이었으며

아직은 젊음 때문인지 벌써부터 내 아랫도리에서는 사정이 되려고 온몸이 저려오는 것이었다.

짜릿한 느낌은 온몸에 전해져오고 거친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있었다.

나는 될수있는한 사정을 늦추려고 펌프질을 중단시키고 참으려했다.

그런데 이모의 꽆잎은 살아 숨이라도 쉬는것처럼 내 육봉을 가만히 두자 조금씩 수축작용을 하고있었다.

참아야 하는데 이러다간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았기에 나는 얼른 이모의 보짓속에서 육봉을 빼내었다.


"허 어 억!! 아 후 흐~ 크 흐 으~ 우 우 우 ~ 아 흐 윽!"

이게 왠일인가? 내가 타이밍을 놓친것이다.

내 육봉은 이모의 보짓속을 빠져 나오자 말자 요플레가 분수처럼 솟구쳐 버렸고

때문에 이모의 보짓털과 아랫배까지 내 요플레에 의해 더럽혀 지고 있는것이었다.

그리고 더 놀란것은 이모의 행동이었다.

내 요플레가 이모의 몸밖에서 솟구치자 이모는 벌떡 일어나더니 내 육봉을 입에 넣어버리는 것이었다.

"허 어 억!! 아 우 욱!! 크 흐 흐~"

정말이지 이모의 입속에 들어간 내육봉은 그렇게 짜릿하고 간지러울수가 없었다.

아직까지 내 육봉은 끄덕거리며 남아있던 요플레를 뿜어내는데 그것은 모두 이모의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던것이다.

"쭈 주 으~~~~ 쭈 즙!! 쭈~~~~~~~~우~"

나는 심한 간지러움으로 온몸을 꿈틀거렸고 이모는 내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한방울이라도 놓지지 않으려고 온몸을 뒤틀면서 안간힘을 쓰는것 같았다.

"허 어 헛!! 이..이...이 모!! 더..더 러 운 데....크 흐 흣!!"

"쭈 으 읏!! 쭈 즙!! 쩝 접!! 흐 으 흐~ 꿀 꺽!! 꿀 꺽!! 크 흐 흐~"

생각만해도 더러울텐데 이모는 그것을 삼켜 버렸는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소리가 내 귀에 확실히 들려왔다.

"흐 으 으~ 서..석이꺼는 하..하나도 안더러워... 흐 으 으~"

과연 이럴수가 있을까? 내가 ddr을 칠때도 내 요플레가 손에 묻으면 얼른 손을씻는데...

게다가 이모는 처음 몸에 뿌려진 내 정액을 사랑스러운듯이 손바닥으로 온몸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휴우~ 오늘은 석이가 우울했던 내 기분을 풀어주었네... 그런데 너무 빨리 끝내서 아쉽다..."

"하 으~ 이..이 모!!! "

"이제 정미는 그러지 말고 앞으로 생각나면 이모한테 말을해~"

"씨이~ 정미는 이쁘잖아요~ "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모에게 그렇게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아이구...이녀석아~ 정미는 이제 중 1이야~ 몰라 고등학교라도 들어간다면 그땐 내가 말을 안할께...후훗!"

여자가 중년이되면 이렇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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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일단은 앞으로 여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같았다.

그후로도 나는 가끔씩 이모의 몸을 탐닉했었고 그렇게 찾아갈때면 언제나 이모는 나에게 후한 대접을 해주는 것이었다.

지난 여름방학동안 정미의 공부는 계속 되었지만 그 일이 있은후 일주일에 세번 정도는 정미가 집에 없었다.

결국 정미가 집에 없는날은 이모와의 멋진 정사가 이루어 지는것이다.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이모는 그때 정미의 공부를 부탁 한것인지 아니면 이모의 몸을 부탁한것인지 알수가 없다.

그러나 확실한건 나는 이모를 좋아하고 있었고 이모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글을 쓰고나니 다시 아랫도리가 저려온다.

마치고 이모의 집에나 한번 가봐야지...지금은 정미가 학교에 있을테니까




이모와의관계

이모와의관계


엄마는 외모도 아름답지만 외모보다도 몸과 마음에서 풍기는 지성미가 철철
넘치는 진짜 여자 중에 여자입니다.
친정이 대단한 가문이라서 아주 귀하게 자라신 분입니다.
아빠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데 남들이 대단한 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할아
버지는 무지하게 훌륭한 분이라고 합니다.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미인입니다. 머리는 아빠를 닮아서 수재입니다.
이모는 비밀의 여자입니다 나는 얼굴도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사
업을 하고 계십니다.
내가 이모의 비밀을 알아내면 내 이야기는 끝납니다.

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7월 어느 날 오후 나는 공부를 하다가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로 갖다.
볼일을 보고 나오려는데 세탁물들이 눈에 띄었다.
호기심이 생겨서 세탁물들을 살펴보니 엄마의 팬티가 눈에 들어 왔다.
엄마의 팬티를 살펴보았다.
보 지부근은 약간의 분비물이 있었고, 조금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
나의 자 지는 커다란 흥분으로 벌써 발기하고 있었다.
나는 팬티를 들고 내 방으로 들어 왔다.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엄마팬티를 자 지에다 비비면서 자위를 하는데 방문
이 확 열려다.

"세진아 ..........."

나는 놀라서 눈을 떠보니 어머니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신다.

"세진이 너............. 어머! 이건 내 팬티 아냐"

어머니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신다.
나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내자 지는 상황판단도 못하고 어머니 앞에서 끄떡 끄떡 거리고 있었다.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으로 어머니 팬티를 뒤로 감추웠다.

"엄마 죄송해요"

의외로 어머니는 부드러워진 음성으로 내 옆으로 다가 오셨다.

"우리 아들 다 컸구나"
"세진아 이런 거 많이 하면 건강에 안 좋아요. 너 언제부터 자위를 했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요"
"그때부터 엄마팬티로 자위를 했어"
"아니오 오늘 처음 이예요"
"그래 엄마 팬티가 도움이 되니"
"응 엄마를 사랑하나봐"
"뭐 사랑한다구! 호호호..... 세진이는 지금 사춘기라 욕구가 많이 쌓여서
그래요, 앞으로 엄마가 도와 줄테니 한가지 약속을 해요"
"약속 무슨 약속?"
"누나 팬티로는 절때 자위 안한다구"
"누나 팬티! 엄마는 내가 그렇게 보여요"
"아니 그렇게 보여서가 아니라 그러면 안된다는 거야"
"응 알았어"
"그럼 우리아들 쌓인 거 풀러줘야 겠네"

어머니는 신기한 듯 장난 끼 많은 소녀처럼 내 자 지를 바라보시다가 손으로
부드럽게 감싼다

"이게 우리 세진이 거 맞아, 아빠 것 보다 크네, 아휴 징그러워, 당장에 장
가가도 되겠다. 엄마가 장가 보내 줄까 호호호........"
"장가! 그럼 장가 보내 줘"
"이녀석 봐라, 너 장가갈 색씨라도 있냐"
"엄마가 보내 준다구 했으닌깐, 엄마가 책임져야지"
"엄마보고 책임지라고 호호호.........."

엄마는 무엇이 재미있는지 오른손으로 내 자 지를 위, 아래로 흔들면서도 계
속 웃고 계셨다.
엄마의 손놀림은 엄마팬티로 자위할 때보다도 더욱 부드러워고 자극적이었
다.
나의 자 지는 더욱 발기되었고 발기된 자 지를 엄마는 혀로 귀두를 할다가 입
속으로 서서히 넣으셨다.
엄마의 몸속으로 들어간 내자 지는 따스함에 전율을 했다.
참을 수 없는 희열이 몸속 구석 구석에 전달이 되면서 부르르 떨린다.
어머니의 입놀림은 더욱 빨라지면서 오른손으로 내 불알을 감싸고는 부드럽
게 자극을 주고있었다.

"엄마.......엄마.......나올려구해"
"응....응...."
"엄마싼다"
"응......"
"욱!"

나는 어머니의 입속에 그대로 사정을 하였다.
참을 수 없는 희열이 나의 몸 속을 빠져나가고, 몸에 힘이 빠지면서 공허함
이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고개를 들어서 엄마를 보니 엄마는 입안에 가득한 내 정액을 조금씩 삼키고
있었다.
그리고 입술과 손에 묻은 정액을 쪽쪽 빨아먹는다.

"젊기 때문에 맛도 달구나 쩝......쩝.....쩝....쪽......쪽......... "

나는 엄마가 정액 먹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에 말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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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액을!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도 아니
고 우리 엄마가 저런걸 먹을 수 있지!]

"엄마 그런 것도 먹어"
"왜 엄마는 이런 거 먹으면 안되니"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더럽자나"
"더럽긴 아들 건데"
"엄마 아빠 것도 먹어"
"너.... 엄마한테 그런 거 묻는거 아니다"
"아.... 알았어"
"아휴 귀여워...쪽쪽....언제 이렇게 컸어 "

엄마는 내자 지 끝에서 마지막으로 찔끔 찔끔 나오는 나의 희열의 흔적들을
아까운 듯 나의 귀두를 입으로 물고서 쪽쪽 빨았다.
약간 아플 정도로 강하게 빨면서 마지막 남은 것까지 다 삼켜다.

"어..... 어.... 엄마"
"너 또.............."

엄마가 귀두를 너무 강하게 빨자 내자 지는 다시 힘이 들어가면서 끄떡 끄떡
한다.
엄마는 당황하여는지 얼굴이 빨개지면서 내 자 지를 바라본다.

"세진이가 젊어서 그런가봐! 전혀 생각도 못했네"
"엄마가 또 해주면 되자나"
"세진아 이런 거 자주 하면 머리도 나빠지고 몸에도 안 좋아요"
"그럼 엄마 젖 만지게 해줘"
"다 큰애가 왜 엄마 젖을......"
"엄마 젖 빨고 싶어"

엄마는 다시 얼굴이 빨개지더니 나를 보신다.

"너 엄마를 대상으로 이상한 상상하는 거 아냐!"
"내가 무슨 상상을 한다고 그래요"
"너 아까 내 팬티 가지고 무슨 상상했어"
"머....... 그냥"
"그것 봐! 그런 나쁜 상상을 해, 너 아빠를 생각해봐"
"아빠"
"그래 아빠! 아빠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 그런 상상을 해"

아빠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면서 죄송스러운 마음에 가슴에 저며온다.

"너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상상은 하지 말거라"
"응 엄마 죄송해요"
"그리고 앞으로 내 팬티도 손대지 마라"
"왜요"
"너 또 엄마팬티 가지고 이상한 상상할까봐"
"이상한 상상 안 할게요"
"그러면 씻고 쉬거라"

엄마는 팬티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으로 입을 닦으며 방을 나가셨다
나는 눈을 감고 깊은 상념에 빠진다.
갑자기 아빠가 그리워진다.
작년에 아빠가 집에 오셨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아빠는 집에서 한달 정도 계시다가 시골로 내려 가셨는데, 하루는 아빠
의 대학 동기분들이 집에 오셔서 술을 드시는데 나를 찾는 것이다.
나는 거실로 나가보니 엄마하고 누나도 있었다.
아빠는 술을 드셔서 기분이 좋으신지 일어 나셨다.

"내 아들 세진이야"
"많이 컷네"
"벌써 중학교 들어 갔다구"
"내 아들이 요번시험에서 2등을 했단 말이야, 이게 누굴 닮아서 그렇겠어"
"자넬 닮아 구만, 근데 딸도 공부를 잘한다며"
"그럼 내 딸 세영이 공부 잘하지"

사실이 그렇다 누나는 일등만 하는 수재였다.
나는 중간정도 하다가 최근에 처음으로 2등을 한 것이다.
요즘 들어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
누나는 입이 뾰쪽 나와 있다.
아빠가 나만 칭찬 하닌깐. 삐진 것이다. 원래 누나는 욕심이 많다.

"세영이 공부 잘 하는 건 우리친구들이 다 잘 알지. 그럼 나중에 며느리 삼
겠다는 친구들이 줄을 섯어요"
"그래! 우리 세영이가 벌써 시집을..... 하하하"

누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엄마는 누나의 얼굴을
보면서 호호호 웃으신다.
아빠가 나에게 오셔서 얼굴을 비비시구는 너무 행복한 얼굴로 친구 분에게
말씀하신다.

"김변호사 우리 부자 어때"
"야 그렇게 둘이 있으닌깐 빼다 박았다"
"그래 아하하하................"

나는 아빠가 아렇게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처음 본다.
아빠의 얼굴에는 항상 수심이 가득한 듯 보여서 왠지 처량하게 보였다.
아빠가 이렇게 즐거워 하시니, 나도 행복했다. 엄마의 얼굴은 맑은 박꽃처
럼 환하였다.
나는 아빠 옆에 앉아서 아빠친구 분들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

"이보게 성우 이젠 그만 시골생활 정리하고 집에 와서 살지, 얼마나 좋아
이 행복한 가정이..."
"모르는 소리! 나는 시골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해요. 사람은 노동을 해야
인생의 의미를 안다닌깐"
"나참 친구야! 자네가 누군가 S대학교 법대를 나와서 그게 먼가, 또 자네 아
버님은 어떤 분인가. 이젠 자네가 효도를 해야지"
"효도! 내가 아버님게 해드릴 수 있는 효도는 살아 생전에는 절대 스님이
안되는거야"
"또 스님 타령인가"
"타령이라니 나는 아버님 돌아가시면 절에 들어 갈거야"
"그런 소리 그만 하구 아버님 생각 좀 하구 살아라"
"나도 아버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구........"
"얼마 전에 자네 아버님이 내사무실로 찾아 오셨는데, 자네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
"아버님이"
"그래 하나밖에 없는 아들 걱정 때문에 많이 늙으셨더라, 그 많은 재산이
다 쓸모가 없다며 눈물을 보이시더라"
"다 내가 죄가 많아서........"

아빠의 눈이 빨개진다.
아빠는 시선을 허공에 두고 큰 한숨을 쉰다.

"성우야 너는 왜 그 많은 재산 두고서 시골에서 궁상을 떠냐? 오늘 그 이유
좀 알자"
"야 너희들 돈 너무 밝히지 말아라. 인생은 말야 돈으로 안되는 거야, 너희
들 변호사 하면서 돈만 밝히면 안된다"
"야 우리 그런 애기 그만 하자, 야 건배"
"그래 오늘은 즐겁게 마시자. 세진이 하구 세영이는 들어가라"
"예 아빠"

엄마는 치마 자락으로 눈물을 닦으시면서 손짓으로 우리들을 들어가라고 하
셨다.
그날 나는 아버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그래 아버지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게 틀림없어, 할아버지도 그렇고, 내
가 장손인데 제사도 못오게 하시고]

왠지 그 사연이 궁금하였다.

[다음에 엄마에게 물어봐야지]

문득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떠올라다.

[그래 공부를 하자, 그것만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거야]


인화는 방으로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다.
조금전의 일들이 현실이 아닌 꿈처럼 멀게만 느껴졌다.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거야]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잘 한일 같지가 않았다.
세진이 자 지를 보고서 흥분한 자신이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세진이 자 지가 그렇게 크다니, 그 동안 내가 왜 몰라 쓸까, 세진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아무래도 세진이 정액을 먹은 것은 잘못한 것 같았다. 세진이의 놀라는 얼굴
이 떠올랐다.
인화의 머리는 복잡하였다. 그때 참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러웠다.
세진이 자 지를 처음 볼 때 너무 놀랬다.
세진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다.
세진이가 자신의 팬티를 자 지에 감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는 몸이 후근 달아
올라서 세진이의 자 지를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남편하고의 관계를 가진지가 1년도 넘었다.
인화의 보 지는 만개하여 뽀족한 부분만 보아도 몸이 달아올라 보 지가 벌름벌
름 거리는데 아들의 큰 자 지를 보고서 인내할 수 없었다.
세진이 자 지를 잡아 보았을 때는 온 몸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짜릿하면서 자
지를 입속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절절하였다.
세진이의 커다란 자 지가 인화의 입 속에 가득차서 목젖까지 툭툭 부딪 칠때
는 마치 세진이의 큰 자 지가 자웅을 때리는 것처럼 보 지가 찔끔 찔끔거렸
다.
인화의 팬티는 벌써 보짓물로 흠벅 젖어 있어고 보 지는 벌름 벌름 거리면서
먹이를 달라고 보체는 참새색이들 처럼 세진이의 자 지를 먹고 싶어서 난리
를 치고 있었다.
세진이 정액이 입안에 가득 들어 올때는 정액의 단내가 온몸에 전율하였고
아까워서 조금씩 먹었다.
그 순간 남편의 얼굴이 떠올라고 인화는 이성을 통제할 수 있었다.
만약에 남편의 얼굴이 안 떠올라 다면,
세진이 자 지는 벌써 벌름 벌름 거리는 인화 보 지의 먹이가 되었을 것이고,
인화보 지는 1년만에 포식을 한 짐승처럼 침을 질질 흘리며 느러져 자고 있
을 것이다.
인화의 보 지는 지금도 세진이 자 지가 먹고 싶어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
다.
인화는 조금전 세진이의 정액이 가득 묻었던 오른손을 코에다 대본다.
아직도 단내가 가시지 않았다.
인화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서 쪽쪽 빨아본다.
마지막 향기까지 빨아 먹고 싶었다.
그리고 오른손을 팬티속으로 넣어서 손가락 두 개로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보 지속에 쑥 넣어본다.

"아... 음... 아 아 아........."

인화의 보 지도 정액 냄새를 맡았는지 흥분하여 미친 듯이 벌름 벌름 거린
다. 그리고 손가락을 잽싸개 물고서 잘금 잘금 씹는다.
인화는 더욱 세게 이거라도 먹어라 하면서 마구마구 쑤신다.
인화보 지는 굼주린 야수가 되어 으르렁 거리며서 연신 침을 흘리며 미친 듯
이 먹는다.
인화는 몸이 달아오르고 엉덩이를 들썩 들썩 거리면서 손가락을 미치듯이 움
직인다.
보 지는 더욱더 열을 받아서 미친 듯이 침을 흘린다.
인화는 더욱더 엉덩이를 들석 들석 거린다.
한참을 그 짓을 하고 나니 몸에 힘이 빠지고 몸이 축 느려진다.
인화는 더 이상 힘이 없다.
그런데 인화의 보 지는 아직도 허기가 진다.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진다.
인화의 보 지는 세진이의 정액을 먹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세진이 방으로 들어가 단내 나는 좆물을 먹여달라고 보
첸다.
인화는 더 이상 힘이 없다.
인화는 손으로 보 지를 잡고서 더 이상 입을 벌리지 못하게 꾹 누른다.
팬티가 다 젖었다.
인화는 몸을 일으켜 아래를 내려보니 치마도 젖고 침대보까지 젖었다.
인화는 놀라서 이게 내가 한 짓인가 싶었다.

[이게 다 뭐야! 이렇게 많은 보짓물을 흘러본 적이 없는데. 내가 색녀가 되
려고 그러나, 이러다 아들 잡겠네]

인화는 누워서 생각을 해본다
언제나 정숙하게 살아온 내가 색녀 처럼 아들의 자 지나 탐내고 있으니 자신
의 몸에 변화가 오고 있다는 불길한 생각에 몸을 떨었다.
인화는 갑자기 남편이 보고 싶었다,
아니 원망스러웠다.
벌써 일년이 넘도록 집을 안 오는 남편
내가 시골로 가면 다시 올라가라면서 문전박대를 하는 남편
남편이 왜 그러는지 인화는 알수가 없다.
시댁의 아버님도 나 때문에 성우가 저렇게 변했다구 오해를 하시고 나를 미
워만 하시니,
그리고 스님이 되겠다는건 또 먼가?
나를 두고 스님이 되면 나는 어떻하라구.
인화는 찹찹한 마음으로 일어나 장농에서 치마와 팬티를 꺼내서 손에 들고
목욕탕으로 간다.

* 참고로 우리집은 화장실겸 목욕탕입니다. 그런데 단독주택이라 아파트 보
다는 2배는 넓어요. *

세진이는 공부를 하다가 목이 말라 주방으로 갖다.
물을 마시는데 엄마가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신다.
세진은 문득 엄마의 팬티가 생각났다.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조용히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세탁기를 열어보니 예상대로 엄마의 팬티가 있었다.
엄마의 팬티는 젖어 있었다.

[어 이거 왜 이래! 젖어서 못하겠네]

세진이는 팬티를 뒤집어 보았다.
아! 거기에는 약간 끈적 끈적한 액체가 가득 묻어있었고 끈적한 액체에는 보
지털도 2개 붙어있었다
엄마가 자위를 했다는, 확실한 증거 앞에서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세진이는 또 충격을 받았다.
세상에 우리 엄마가 내 정액을 먹더니 자위까지 하다니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렇게도 청순하고, 정숙하고, 깨끗한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정신이
멍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잘된네 보 지털은 태우 주고, 보짖물은 지금 먹어야지, 엄마가 내 거 먹었으
닌깐, 나도 엄마 거 먹어야지]

세진은 보 지털 두 개를 화장지 위에 놓고 몇번 접고 나서 바지주머니에 넣었
다.
그리고 이미 발기가 되어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자 지를 꺼내놓고 엄마팬티
에 냄새를 맞았다.
역한 냄새가 진하게 났다.

"못 먹겠다"

세진은 팬티에 묻은 보 지물을 자 지에 바르기 시작했다.
차갑고 축축한 느낌과 미끈한 느낌이 세진이의 자 지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엄마의 보 지 속에 내자 지가 있다는 상상을 하니깐 더 이
상 참지를 못하고 사정을 하였다.
세진은 정액을 엄마의 팬티로 닦으면서 이상한 희열이 느껴졌다.
내좆물과 엄마 보 지물이 만났으니 엄마는 나랑 한거나 진배가 없다는 생각
이 들었다.

[엄마가 이 사실을 아시면 기절 하실걸, 후후후]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엄마팬티를 세탁기에 넣고 태우네 집으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태우있었요"
"세진이구나, 태우는 자기방에서 비디오 본다"

나는 태우 엄마를 좋아 한다.
우리 엄마하고 비교하면 일단 스타일이 다르다.

우리 엄마는 조용하고 동양적으로 생기셨고, 집에서도 정숙한 옷을 즐겨입
고, 흰색, 아이보리색, 검정색 옷이 가장 많다.
반면에 태우 엄마는 서구적인 이미지가 강하고, 노출이 심한 옷이나 화려한
옷을 즐겨 입는다.
서로의 공통점이라면 이쁘다는것과, 몸배가 사람을 홀리는 몸매라는 것과,
둘다 피부 하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것 정도다.
세진이는 태우엄마의 터질 듯이 풍만한 엉덩이를 보면서 태우방으로 들어갔
다.

"세진이 왔냐! 이리 와서 이거 좀 같이 보자 "
"먼데"
"포르노"
"뭐 포르노 야! 엄마가 들어오면 어절려구"
"엄마도 알아"
"뭐!...... 니 엄마는 아들이 포르노 봐도 야단 안쳐"
"야단! 우리엄마는 나한테 그렇게 못해"
"왜"
"세진아 너 니 엄마 보 지 만져 봐냐?"
"이 색이 무슨 소리하는 거야"
"화내지 말고"
"야! 너는 만져 봐냐"
"그럼! 떡도 첫는데"
"뭐! .........."
"자식 순진하기는"
"언제"
"매일, 기분 좋으면 하루에 5번도 해"
"뭐! 5번, 야 그거 자주 하면 머리 나빠진다는데"
"자식 진짜 순진하네, 어른들이 그냥 하는 소리야"
"언제부터 했는데"
"한달 됐어, 야 그만 비디오 좀 보자"

세진이는 놀라움에 할말을 잊었다.

[오늘 무슨 날인가, 내가 지금 꿈을 꾸나]

세진이와 태우는 함께 포르노 비디오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 동안 태우가 보여준 사진이나, 만화하고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흥분되었
다.
30분 정도 있으닌깐 벌써 끝났다.
태우는 다른 것을 보려고 태이프를 꺼내는데 세진이는 참을 수가 없었다.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자식 아래 도리를 보닌깐 급한긴 급하구나, 빨리 다녀와, 다음 편 시작 하
닌깐"

세진이가 방을 나오는데 태우엄마가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비디오를 보고 나온 세진이의 눈에는 모든 여자가 보 지를 널름 널름 거리면
서 세진이의 자 지를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태우엄마의 물좋은 엉덩이를 보닌깐 보 지에 넣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다.
엄마를 먹고 싶은 마음이 불처럼 활활 타올랐다.
세진이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위를 하고 나서야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다.
세진이가 방에 들어오닌깐 비디오 속에 배우들은 거히 짐승들이 되어서 서
로 울부 짓고 있었다.
세진이는 비디오를 껐다

"왜 그래 한참 재미있어 지는데"
"나 집에 가면 봐"
"왜 안 볼거야"
"응! 그나저나 너 엄마 어떻게 먹었어"
"그게 궁금했구나, 너도 엄마 먹을 라고"
"헛 소리 하지 말고 빨리 말해"
"자식 급하기는, 너 비밀 지켜야 한다"
"그럼 걱정하지마, 빨리 말해봐"

태우는 눈을 감고 그날을 회상한다.

그날은 배가 아파서 조퇴를 하고 일찍 집에 왔지,
거실로 들어 가닌깐 왠 아저씨가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쇼파에 않아서
있다가 나가신다고 일어 나셨어,

[c 발놈이 왜 남의집에 있는거야]

나는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를 하는데 엄마도 같이 나가시는 거야,
상황 파악이 안되더라구!

[왜 엄마가 저놈한데 애교를 떨고 g랄일까]

나는 배가 다시 아파서 화장실로 들어가 볼일을 보구서 휴지를 쓰레기 통에
버리는데, 무엇인가가 화장지로 둘둘 말아서 있더라,
그걸 꺼내서 펼처 보닌깐 사용한 콘돔이 안에는 아직 식지도 않은 정액이 들
어 있는 거야, 나는 피가 거꾸로 올라오는 것 같거라,

[아까 그 색이꺼, 엄마랑 집에서 떡을 첫 단 말이지]
[이 c 발년, 들어오기만 해라, 집에 왜간 남자를 끌어들려]

나는 거실에 나와서 엄마를 기달렸지.
3시간 후 엄마가 들어 오셔지 아주 행복한 얼굴을 하구선

`태우야 엄마 목욕하구 밥줄게`

[그래 너 목욕하구 보자]

잠시후 엄마가 나오더니

`태우야 우리 중화요리 시켜 먹을까`
`돈 많네 왜 움직이기가 싫은가 보 지`
`너 엄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니`
`엄마 좋아하네`

엄마가 내얼굴을 때리더라
나도 엄마얼굴을 때렸지

`누구는 힘없어서 못 때리나`
`너 엄마가 아빠 돌아 가시구 어떻게 키워는데 니가 이럴 수 있니`

엄마가 엉엉 우시는 거야

`그럼 누가 왜간 남자를 끌어 들이구 그런 짓을 하래`

엄마는 울음을 그치시고 나를 보시더니

`태우야 너 무슨 오해를 하나본데 아까 그 아저씨는 그런 분이 아니야`
`그놈이 아니야, 그럼 다른 놈이 또 있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니, 태우야 그분은 다른 볼일로 잠시 들린 거야`
`그래! 그럼 이건 뭐야?`

엄마는 내가 보여주는 콘돔을 보고서 바닥에 주저 안더라

`태우야 미안하다, 엄마를 이해해줘`
`무슨 이해! 화랑질 하는 거 눈감아 달라구`
`태우야 그게 아니야! 엄마도 아빠 돌아가시고 벌써 7년이 지났다. 엄마는
아직 젊어, 엄마는 재혼하고 싶어,
조금전에 그분은 돈도 많고, 너도 유학 보내 준데`
`돈은 우리도 살만큼 있자나, 그리고 내가 언제 유학 가고 싶대`
`태우야 엄마를 생각해 줘, 엄마는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해`

나는 이쯤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엄마가 재혼을 한다는 말에 다시 피가 거꾸
로 올라오는 거야

`남자가 필요하다고, 그래 오늘 남자 맛좀 봐라`
`태우야 너 왜 그러니`

나는 옷을 벗고, 엄마 앞으로 서서히 다가가서 내 좆을 엄마 얼굴 앞에 내밀
었지

`오늘 아들자 지 맞좀봐`
`이게 무슨 짓이니`
`그놈 좆은 열나게 빨았겠지, 왜 내좆은 싫어`
`태우야 정신 좀 차려, 제발 부탁이다.`

나는 엄마 입에다 억지로 좆을 넣으려고 했는데 엄마는 절대로 입을 안 여
는 거야
그래서 옷을 찢으면서 벗겼지,
엄마가 워낙 완강하게 반항을 하셔서 진짜 힘들게 벗겼어,
그런데 산 넘어 산이더라, 엄마가 한손으로는 보 지를 가리고, 한손으로는 젖
을 가리고서 절대로 안움직이는거야
내자 지는 요동을 치고 있는데
그래서 죽기살기로 엄마의 양쪽 다리를 잡고 가랭이를 벌리는데 엄마의 다
리 힘이 얼마나 센지 가랭이를 벌릴수 가 없어서
그래서 주먹으로 엄마 배를 `퍽` 하고 때렸지, 그랬더니 가랑이가 `쫘` 벌려
지더라.
나는 엄마를 올라타고서 자 지를 엄마 보 지에 넣으려고 하는데 그게 안들어
가더라.
죽기 살기로 밀어 넣는데, 엄마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애원을 하는 거야

`태우야 엄마 말 좀 들어봐, 제발 그만해 `
`끙..... 끙.......`
`태우야 제발! 엄마 너무 아프다, 잠깐만 있어봐`
`시끄러워 끙....끙.....`
`태우야 엄마 너무 아파 그만 좀해 제발 부탁이야`
`시끄러워 미친년아...끙....끙....`
`태우야, 엄마보 지 낒어진다..... 잠깐만 있어봐...응....태우야....`
`야 미친년아 안되자나,...끙...끙.....`
"태우야 엄마 진짜 아퍼서 그래, 제발 살려줘.......아....아.....`
`이 미친년 똑바로 못해..씩...씩.....`
`아..아.....흐....흑.....아.....태우야 너무 아퍼.....아.....`
`시발......조용히 못해......끙끙.......``
`아...아....내보 지...내보 지......아....너무 아퍼.....`
`c 발년아......자꾸 그러면......죽..........`
`태우야.... 잠깐만..... 있어봐.....엄마 아퍼 죽겠서...아......`
`끙...끙....끙.....`
`엄마보 지...살려줘....아퍼.....`
`엄마 나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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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보 지에 귀두 앞부분만 들어간 상태에서 사정을 했지, 엄마보 지를
보닌깐 정액 투성 이더라,
나는 도망가려고 서둘러 옷을 입는데, 엄마가 부드러운 음성으로 나를 대하
는 거야

`우리 태우가 어른이 다 된네, 간난아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보 지도 따
먹고`
`엄마 화 안났어`
`엄마가 왜 화가나, 아들자 지가 앞으로 엄마보 지 호강시켜 준다는데`
`엄마 그럼 재혼 안할거지`
`그럼 내가 왜 우리아들 자 지를 두고서 딴 남자 자 지를 빨겠니`
`엄마 약속 한거야`
`그래요 서방님`
`서방님! 내가 엄마 서방이야`
`그럼 엄마보 지 호강 사켜 주는 아들자 지가 서방이지`
`와 기분 너무 좋다`
`그렇게 좋아`
`응 너무 좋아, 엄마보 지도 따먹고, 색씨도 얻었으니`
`색씨! 내가 니 색씨야`
`그럼 내색씨지 내 좆물 받아주는 색씨`
`너 엄마한데 여전히 험한말 하네`
`아! 죄송해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 좋아, 그래 엄마 보 지 맛있었니`
`기분은 너무 좋은데 무슨 맛인지는 모르겠어 `
`아직 엄마보 지 맛을 제대로 못 봤구나.......아휴 불상해라`
`엄마 왜 자 지가 안들어 가지`
`그럼 엄마보 지 맛보기가 그렇게 쉬운줄 알았어`
`엄마도 아프다고만 했자나`
`아휴 내색이 엄마보 지 걱정을 다하구`
`나 심각해 왜 그런거야`
`태우야 엄마보 지 맛보는데 맨입으로 되겠니`
`그럼 어떻게해`
`엄마보 지한데 신고식을 해야지`
`신고식 어떻게 히는데`
`엄마보 지를 빨라줘야지, 엄마 보짓물이 나올 때 까지`
`그렇구나`
`우리아들 엄마보 지 따먹기 힘들었나 보구나 쯔 쯔 쯔`
`그래서 아퍼던거야`
`응 그리고 엄마는 태우자 지 같이 큰 자 지는 한번도 넣어 본 적이 없어서 조
금 걱정된다`
`엄마 보 지도 만만 찮은테`
`안그래 엄마보 지는 구멍이 작은 편이라 충분이 애무하고 넣어야해`
`애무, 보 지 빠는 것`
`그래, 아까는 너무 아파서 힘들었어`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아파서 아들자 지 맛도 제대로 못봤다`
`다시 할까, 엄마보 지 맛좀 보게`
`그래 아들자 지 맛좀 제대로 보자`

나는 그때 처음으로 엄마보 지를 자세히 보았지

`엄마보 지 무지하게 시커먼네`
`내가 털이 좀 많아서`
`와! 똥구멍에도 털이 있네`
`부끄럽게 왜 자꾸 그래`
`방으로 가자`
`엄마 나 또 섯어`
`어머나 이일을 엇째, 이제부터 아들자 지 맛보면서 호강하겠네, 호호
호...............`

그래서 그날은 7번 했어.
우리 엄마는 색녀야! 죽여 주더라,
내가 7년 동안 어떻게 참았냐고 하닌깐.
손가락으로 겨우겨우 달래면서 풀만 먹고 살았데,
요즘은 아들 잘 키워서 고기 먹고 호강 한다며서, 아들이 하나만 더 있으면
좋겠데,
조금 전에도 한판 했어, 내가 힘에 부친다.
너 우리 엄마 사타구니 보았지, 죽여주지, 거기 손으로 만져봐 기절할 정로
좋아.
보 지살이 물이 오를 때로 올라서, 손으로 잡아보면 보 지살이 하나가득 잡힌
다니까.
내가 언제 한번 만지게 해줄게"
"정말이야"
"자식 순진하기는"
"너 정말이다, 약속하는거다"
"자식 그 정도를 가지구 좋아하기는"
"태우야 니엄마 나도 먹을수 있니"
"이자식, 우리엄마는 네거야, 니엄마나 먹어라, 니엄마 얼마나 죽여주는 여
잔데, 나는 상상만 해도 좆물이 나와"
"너 우리엄마가 어떤분 인지 알고 그런 말을해"
"고귀한 분이지 따먹기도 힘들테고, 그러나 맛은 끝내줄거야"
"우리 엄마는 니엄마하고 달라, 이빨도 안들어 간다고"
"자식! 여전히 순진하네, 내가 엄마 따먹는법 알려줄까"
"방법이 있어"
"내가 터득한거다"
"너무 잘난체 하지만"
"싫으면 그만이지"
"아니야 말해봐"
"자식! 먹고는 싶은가보 지, 첫 번째 : 기습공격을 해라, 두 번째 : 힘으로
제압하라, 세 번째: 무조건 사정을 빨리하라, 딱 세가지야"
"너무 간단하네"
"간단해도 이것이 진리야, 세상에 어느 엄마가 아들에게 순순히 보 지 대주
는 년이 있겠니, 그렇지만 일단 사정만 하면 그 다음 부터는 니여자야,
"도사처럼 말하네"
"하하하 다 우리 엄마 덕이지"
"참 너 우리집에 왜왔니"
`아 깜박했네"
"우리 엄마 보 지털 두 개 가져 왔어"
"뭐 진짜야, 진짜 니엄마거야"
"확실해 엄마 팬티에서 가져온거닌깐"
"와 자식 프로네, 그런 생각을 다하고"
"나 벌써부터 흥분된다. 만화책이랑 바꾸자"
"싫어"
"그럼 섹스책"
"싫어"
"그럼 두 개다 줄게"
"싫어"
"왜그래, 뭐랑 바꿀건데"
"니엄마 한번만 먹게 해줘라"
"우리 엄마, 안되는데, 엄마가 화를 내실텐데"
"야 그냥 엄마 모르게 니가하는 것처럼 먹으면 되자나"
"어떻게`
"나에게 방법이 있지"
"어떤 방법인데"
"니가 조금만 도와주면 돼"
"자식 진짜 프로네,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데"
"내가 내일 와서 알려줄게"
"그래"
"나 지금 집에 가야해, 내일 보자"
`잠깐 우리 누구 자 지가 더 큰가 재보자"
"그래"
"길이는 같네"
"세진이 자 지가 너무 굵어서 큰일이다. 내일 우리엄마 보 지 찢어지겠다"
"엄살은 너보다 약간 굴은거 가지고"
"나 간다, 잘있어"
"잘가라"

세진이가 거실로 나가자 태우 엄마가 거실을 닦고 있는데 엉덩이가 정말 크
다.
내일이면 넌 내밥이다. 벌써부터 흥분이 돈다.
그것도 모르는 태우 엄마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청소에 열중이시다.

"세진이 벌써가니 저녁 먹고 가지"
"아니예요, 집에 가서 먹어야죠"
"그래 잘가라, 또 놀러오고"
"네 안녕히 계세요"


세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오늘은 태우엄마 보 지 먹는날 벌써부터 흥분이 된다.
엄마가 자꾸 부르신다.
세진이는 거실로 갔다.
엄마는 목욕탕에 계신다.

"세진이 일어났니"
"네 엄마"
"너 목욕해야지, 누나 나가면 옷 벗고 바로 들어와라"
"네 엄마"

살짝 열려있는 문틈사이로 엄마가 누나의 등을 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엄마는 브라자하고 팬티만 입고 계셨고, 누나는 알몸으로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자 지가 불근 솟아 올라왔다
황당하였다.
잠시후면 목욕탕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안절부절 하면서 왔다 갔다 하는데,

"세진아! 옷벗고 준비해라"
"네 엄마"

나는 할수 없다는 생각으로 옷을 벗고 내자 지를 바라보았다.
끄떡 끄떡 미칠 것 같았다.
그때 누나가 앞에만 수건으로 가리고 목욕탕에서 나왔다.

"세진이 너어........."

나는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다.

"너 그렇게 하구 엄마한테 갈거니"
"별수 없자나"
"무슨 자 지가 그렇게 커`
"아휴 징그러워, 앞으로 세진이 하고는 목욕도 못하겠다. 깔깔깔"

나는 심술이 나기 시작 했다.
그래서 누나가 내 앞을 지나갈 때 일부러 수건을 잡아당겼다"

"어머머......"

누나의 전라가 한눈에 들어왔다.
중학교 3학년이라고 믿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보 지에는 털이 수북했고,
이제 막 익어가는 뭇과일 만한 젖과 이제 꽂망울을 터뜨려 꽂을 피려는 듯
한 연분홍 젖꼭지는 내자 지를 더욱더 끄떡 끄떡 거리게 했다.

"너 죽어"
"미안 실수야"
"니물건이 나보고 흥분해서 끄떡 끄떡 거리는 거니"
"그.....게......."
"세상에 누나보고 끄떡 끄떡 거리는 동생자 지가 다 있네"
"그게 아니라 닌깐"
"그럼 왜 그렇게 끄떡 끄떡 하니"
"중학교 3학년 보 지털이 하도 수북해서 징그러워서 그런다"
"너 죽는다, 이따봐"
"니 마음대로 해라"
"너희들 왜그러니"
"아무것도 아녀요"

내가 목욕탕으로 들어가 보니 엄마는 쪼그리고 안자서 누나 팬티를 빨고 있
었다

"세진이는 탕속에 먼저 들어가 있어라, 엄마가 이거 마져 빨고 등 밀어 줄
게"

나는 탕안에 들어가서 엄마의 모습을 감상하였다.
눈부시도록 흰 피부에 군살하나 없는 엄마의 나체
너무 익어서 금방 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뽀얀 엉덩이를 보는 순간 자 지가
불덩이처럼 달아오른다.
대리석을 깍아 놓은 것 같이 미끈하고 탄력있는 허벅이 사이로 엄마의 비밀
스러운 부분을 감추고 있는 흰 팬티는 무성한 보 지털을 다가릴수 없어는지
몇 개가 삐져 나와 있었다.
나는 엄마의 보 지털에 시선이 고정되었다.

"어디를 그렇게 보니"
"털이 삐져 나왔네"

엄마는 사춘기 소녀처럼 얼굴이 불어지신다.
손가락으로 보 지털을 팬티 속으로 쑤셔 넣는다.

"너 엄마 몸을 그렇게 뚜러 져라 처다 보는 것 아니다"
"헤헤헤"

엄마는 빨래를 다하셨는지 손짓으로 나를 나오라고 하셨다.

"이리 나와라"
"네"
"세진이 너 또............"
"엄마 죄송해요"
"니가 죄송할게 어디 있어, 젊어서 그런걸"
"참을 수 있겠어"
"예 참아볼게요"
"그럼 세진이가 엄마 등부터 밀어라"
"예"

나는 비누 수건으로 엄마의 등을 서서히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부드럽고 물렁 물렁 하면서 탄력있는 엄마의 엉덩이에 불같이 뜨겁고 단단해
진 내 자 지를 살며시 대어보자 엄마는 놀래서 움질 거렸다.
내자 지는 엄마의 엉덩이에 밀착되어서 엄마의 엉덩이 맛을 보고 있었다.
얼마나 부드러운 감촉인지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 것 같았다.
갑자기 태우가 한 말이 생각났다.
지금 상황에서는 팬티만 내리고 엄마보 지에 박기만 하면 끝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기회다.
그렇지만 어떻게 엄마를 강간할 수가 있나.
나는 못한다. 죽어도 못한다.
이렇게 아름답고 착한분을 어떻게.....흐.....흐.....흐.....
나는 비누 수건으로 문지르때 마다 엄마의 엉덩이에 자 지를 조금씩 비비고
있었다.
내자 지가 부들부들 떨면서 인내의 한계점을 알려왔다.

"엄마 나 못 참겠어"
"그래"
"엄마 죄송해요. 어제도 해주셨는데"
"괜찮아, 젊어서 그런 건데"

엄마는 바닥에 고무매트를 펼치신다.

"이리로 누워라"

어머니는 어제와 같이 손으로 내자 지를 위, 아래로 흔들면서 나에게 미소를
지으셨다

"이이구! 굵어서 잡기도 힘드네"
"죄송해요"
"이렇게 하며는 기분이 좋아"
"응"
"세진이 엄마가 좋아"
"그럼"
"얼만큼 좋아"
"하늘만큼 땅만큼"
"그럼 엄마하구 같이 지옥가도 엄마 욕 안할거야"
"지옥을 왜가요"
"말이 그렇다는 거지"
"나는 엄마가 무조건 좋아요"
"그래"
"그럼요, 맹세해요"
"내가 아들 하나는 잘 키워네, 호호호............."
"음.......엄마 너무 기분 좋다"
"그렇게 좋아"
"응"
"세진이가 좋으면 엄마도 좋은 거야"
"엄마 나올라고해"
"아...안돼 세진아......"
"엄마 나 못참겠어"
"조금만 참고 그대로 있어라"

엄마는 일어나시더니 팬티를 무릅까지 내리고 다리하나를 들어서 빼신다.
나는 누워서 엄마의 갈라진 그곳의 무성한 털을 볼수 있었다.

"아........."

인화는 누워있는 아들의 몸위로 올라가더니 아들자 지를 손으로 잡고 보 지 털
이 무성한 보 지를 아들자 지를 대고선 아주 천천히 허리를 내린다.
세진이는 순간적으로 당황하여 움직일 수가 없어고 그대로 엄마의 몸을 받았
다.

"어.....엄마..............."
"세진아 아무말도 하지마..................미안해......으.....윽.....
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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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따듯하고 미끈 미끈한 엄마보 지의 느낌이 온 몸에 전율한다.
엄마는 눈을 감고 입을 약간 벌리고 서서히 허리를 내자 지 끝까지 내리고는
큰 한숨을 내뱃듯이 신음소리를 토해내신다.

"아..하........."

그리고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신다.

"아......흐흑............너.....너무...커.......... "
"어......엄마"
"세진아 엄마 미칠 것 같아.......... 아...아......... 흐흑...
아........................"

엄마는 거히 흐느끼듯이 신음소리를 내신다.
나는 엄마의 미끈거리면서 너무나도 따듯한 엄마의 보 지속의 느낌 때문이 금
방 사정을 할 것 같았다.

"엄마 나 쌀 것 같아요."
"그....그래....... 엄마에게 가득 넣어줘............단내 나는 꿀물
울..........아.....아.......악........"
"헉....헉...."
"아....아....악......미칠 것 같아.........아..........엄마도 나온
다........으흐흐.........."

인화의 허리는 더욱 빠르게 움직였고 나는 엄마의 보 지속에 사정을 하였다.
두 사람은 두 손을 마주잡고 몸을 부들 부들 떨었다.

모자가 동시에 맛보는 쾌락의 오르가즘에 두 사람은 한 쌍의 발정난 짐승처
럼 쾌락의 기쁨을 마음 것 맛보고 있었다.

"아....엄마......으윽.........."
"아.........아........악.........."

인화는 온몸에 힘이 쭉 빠지면서 아들 가슴에 스르르 업드렸다.
두 사람은 가슴을 마주대고 거친 숨소리를 토해낸다.

"헉......헉.....헉...."

세진이 자 지는 엄마의 보 지 속에서, 고향에 온 기분으로 편안하게 쉬고 있
다.

"어........엄마"
"세진아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줘"

잠시후 인화는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엄마보 지 속에서 단잠을 즐기고 있는 아들자 지를 깨우기 위해 조였
다 놓았다 하였다.
세진이 자 지는 다시 팽창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의 보 지 속에서 기지개를 펴
고 있었다
인화는 아들자 지가 살아서 꿈틀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고 좀더 빠르게 허리
를 움직였다.

"으...흑.....흑...."

인화는 허리를 위에서 아래로 있는 힘것 내려 박으면서 다시 젖어드는 쾌락
의 단맛에 점점 더 빠르게 박아대고 있었다.

"아....악....악.....미칠 것 같아........아.......미처......아악
학......"

그리고 큰 비명소리 같은 신음소리를 내더니, 아들의 가슴에 업드려 헐덕 헐
덕 거린다.

"헉.....헉.....헉......"

세진은 밀려오는 흥분과 쾌락으로 전율을 하였다.
인화는 다시 몸을 세우시고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면서 아들자 지를 뿌리체
뽑아 낼 듯이 흔들었다.

"세진아........엄마 미친다.......어....어떻게.....좀....해줘.........
미? ?것 같아............으......으.....윽......."

세진이는 엄마를 일으켜 세우고 양손을 세면대를 잡게 하고 엉덩이를 내밀
게 하고선 그대로 박기 시작 하였다.

"푹.... 철썩 철썩"
"으윽....흐.....흑.......아아아....."
"헉... 헉..."
"내보 지 찢어 지겠다. 아.....천천히......아... 흐흑...아......내보 지....
으응....아...아...하......"
"철썩 철썩....."
"아......내보 지.....아.....미칠 것 같아.......흐흑.........."
"엄마.........헉 헉........"
"엄마 죽는다, 죽어.......아........"
"헉... 헉... 너무 좋아...."
"아,,,죽을거 같아..........아...내보 지.......아......"
"조금만....조금만 참아요.....헉...헉....."
"나,,,죽는다.....아....아.....아............".

세진이는 쉬지 않고 박고 또 박아 대다가 엄마의 보 지속에 사정을 하였다.
부들 부들 떨면서 한 방울의 좆물도 남기지도 않고 엄마의 보 지속에 넣었
다.
그리고 엄마의 허리를 꼭 잡고 있던 손을 놓았다. 엄마가 힘없이 스르르 쓸
어저 바닥에 업드린다..
엄마의 몸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왔고, 엄마의 보짓물이 다리를 타고 바닥
에까지 고여 있었다.
세진이는 바닥에 그대로 누워서 거친 숨을 몰아 쉬었다.

"하아...하아.....하아..................."

엄마를 바라보니 엄마의 보 지에서 좆물과 보짖물이 뒤석인 뿌여 물이 탐스러
운 엉덩이를 타고 주르륵 미끄러지고 있었다.
나의 머리 속은 복잡해진다..
두려움과 공포감이 온몸을 휘감는다.

"엄마"
".........................."

대답이 없다,
잠시후 엄마가 몸을 일으킨다.

"세진이 괜찮으니"
"응! 엄마는"
"나도"

인화는 말없이 알몸으로 비틀거리며 목욕탕을 나간다.
세진이는 탕속으로 들어가서 조금은 식은 물에 온몸을 담근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거야]



인화는 정신이 몽농한 상태에서 비틀거리며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세진이가, 세진이가...]

인화는 세진이가 걱정도 되면서 두려워 진다.

[중학교 2학년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세진이는 사람이 아냐! 조금전 세
진이가 뒤에서 박은 것은 사람이 박는 것이 아니라 육중한 코뿔소가 뿔로 박
는 것 같았어]

인화는 보 지를 만져보았다.
짜릿한 쾌감이 지금까지도 느껴진다.

[내보 지 당분간은 밥 달라는 소리는 안하겠구나]

인화는 걱정이 앞선다.

[결국 세진이랑 해버렸어, 이젠 어쩌나, 성우씨 얼굴은 또 어떻게 보고,
아.... 너무 괴롭다]

인화는 세진이가 목욕탕으로 들어올 때 세진이의 자 지가 발기된 것을 보았
다.
그 순간 인화의 보 지는 쩝...쩝...쩝...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세진이의 자 지가 엉덩이 부분을 서서히 비벼올 때 인화의 보 지는 한 마리 야
수가 되어 벌써 침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인화는 세진이 모르게 손가락도 넣어보았지만, 손가락으로는 허기를 채울
수 없을 정도로 보 지는 흥분해 있었다.
불처럼 뜨거워진 아들자 지를 손으로 감싸고 흔들고 있을 때, 인화의 보 지와
입는 서로 으르렁 거리며 싸우고 있었다.
인화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1년이 넘도록 밥 한번 못 먹긴 불쌍한 보 지에게 아들자 지를 먹였다.
인화보 지는 오랜만에 맛좋은 자 지를 입에 물고서 조금씩 조금씩 뿌리까지 모
두 삼키고 행복에 겨워 파르르 떨면서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인화는 먹이를 한입에 물고 포만감과 행복함에 울부짓는 보 지를 느끼면서 허
리를 서서히 움직이고 있었다.
처음으로 먹어보는 아들자 지는 인화를 더욱 흥분 시켜고 더 큰 욕정을 갈망
하였다.
인화는 허리를 위에서 아래로 힘차게 내려 박으면서 굶주린 보 지를 오랜만
에 포식시켰다.
인화보 지가 아들자 지를 맛있게 먹고 있을 때, 인화는 온몸으로 포만감의 환
희를 느꼈고, 세진이가 뒤에서 박을 때는 너무 좋아서 미칠 것만 같았다.
아들자 지는 더욱 더 세게 박았고, 인화보 지는 심장이 멈출 것 같은 오르가즘
에 비명을 지르다 기절을 하였다.
인화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은 땅바닥에 업어져 있고, 아들은 누워 있었
다.
인화는 보 지가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보 지는 씽끗 웃는다. 인화는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다. 불쌍한 내
보 지.

[그래 지옥을 가는 한이 있어도 내보 지 밥은 안 굶긴다.]

인화의 다짐 속에는 비장함이 느껴진다.

세진이가 탕에서 벌떡 일어난다.
그리고 태수네 집으로 향한다.
"태우야! 엄마가 안보이신다"
"시장에 가셨어"
"너 무엇하냐?"
"음악CD 사러 나가려고 하는데, 같이 나가자"
"글쎄, 지금 피곤한데"
"피곤한데 왜 왔어, 저녁때 오지"
"집에 있기가 조금 그래서"
"왜 무슨 일 있어"
"아니......그냥...."
"그럼 같이 나가자"
"누구 노래 살건데"
" 퍼플"
" 퍼플이 먼데"
"하드 락에서 헤비메탈로 전환될 때 가교 역할을 하던 그룹이지"
"옛날 그룹이겠네"
"그럼 70년대 그룹인데"
"옛날걸 뭐하러 사냐"
"자슥.... 옛날 노래를 알아야 지금 음악을 제대로 이해를 하는 거야, 너는
역사를 왜 배우는지 아냐?"
"니가 전문가라도 될 거냐"
"내가 너랑 무슨 애기를 하냐"

세진이는 왠지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 누나에게 들은 애기로 객기를 부려 보
았다.

"태우 너! 헤비메탈이 무슨 뜻 인줄 알아"
"뜻은 무슨 뜻, 그냥 음악 장르 이름이지"
"아냐! 영어로는 무시 무시한 쇠덩이라는 뜻이야, 즉 엄청난 파괴력을 뜻하
지"
"그래........세진이너.....대단한데"
"멀 그 정도를 가지고, 그리고 하드락과 헤비매탈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
냐"
"그냥 듣는 거지, 차이점 알아서 머하냐"
"언제는 역사가 어떻다고 하더니"
"야 그만해! 나 지금 나갈 거야 방에서 기달리고 있었라"
"그래 빨리 다녀와"

세진이는 큰 대자로 누웠다.
엄마얼굴이 떠오른다.
그리고 스르르 눈이 감긴다.

세진이는 눈을 떳다.
태우방이라 그런지 왠지 잠자리가 불편했다.
시계를 바라보니 4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태우는 아직도 안 왔나 보다.
세진이는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로 같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끝내고 거실로 나왔다.
안방에 문이 조금 열려 있었다.
세진이는 문틈 사이로 안을 들여다보니 태우 엄마가 옆으로 누워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옆으로 누워서 약간 움그리고 있는 태우 엄마의 엉덩이는 엄청나게 크게 보
였고 손가락으로 찔으면 터질 것만 같았다.
세진이 손은 어느 새 태우엄마 엉덩이에 있었다.
저녁때 먹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간식으로 맛보기만 하기로 결심했다.
세진이는 태우가 한 말이 생각난다.

[보 지살이 끝내준다고 했지, 어디 맛 좀 볼까]

태우 엄마의 넓은 치마를 서서히 걷어올렸다.
하얀 허벅지를 지나서 검은색 팬티가 눈에 들어온다.
검정 팬티가 감싸고 있는 엉덩이는 하얀 자태를 뽐내며 딱 벌어진 것이 떡치
기 좋은 절구통 같았다.
세진이의 자 지는 벌써 잔득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세진이는 보 지살를 만져보려고 엉덩이 뒤쪽에서 보 지 속으로 손을 삐집고 넣
어 보았다.
손이 잘 안들어 간다. 그래서 힘을 주어서 쑥 넣었다.
그때 태우 엄마가 움질 거린다.
세진이는 손을 뺄수가 없었다.
태우 엄마는 몸을 서서히 업드린다. 세진이의 손도 보 지를 따라서 움직인
다.
태우 엄마는 업드려서 다리를 충분히 벌리고 다시 잠이 들었다.
세진이는 태우엄마 사타구니에서 끼어있는 손을 서서히 뺀다.
태우 엄마가 다시 움찔거린다.

"태우야 그만 장난하고 빨아줘"

세진이를 태우로 아는 것 같았다.

[안 빨아도 들키고, 빨아도 들킨다, 존 나게 빨고 혼나자]

세진이는 팬티를 잡고서 서서히 내렸다.
태우 엄마는 엉덩이를 들어 올려서 팬티를 벗기 좋게 하여주었다.
세진이는 처음으로 여자 보 지를 자세히 보았다.
온통 시커먼 털로 가득 찼다.
세진이는 태우엄마 보 지와 똥구멍을 미친 듯이 빨았다.

"음...아....아....... 태우야 지금 넣어"

나는 말을 할 수도 없어서 잠시 망설였다.

"태우야 빨리 넣어, 엄마 보 지 미친다"
"응"

나는 바지 자크만 내리고 자 지를 꺼내서 그대로 박았다.

"아..악.....이거 머니......너... 왜 그래......엄마 보 지 찢어져......살
살해"

나는 대꾸도 안하고 마구 박었다.

"아...악.......태우야....오늘.....왜그래........."
"욱........우.........윽.............태우야........ 너무........좋
다..........."
"그래 엄마보 지 찢어줘..............."
"아........악.........악........."
"아~ 원하는걸 말해봐~ ○6○ 701 4242 아~~ 난 오빠꺼야~"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다가 사정을 했다.
태우엄마는 눈을 감고 한손으로 이불을 움켜잡고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다가
쭉 뻣었다.
나는 자 지를 빼고 조용히 나가려고 하는데 태우엄마가 부르신다.

"태우야 물 좀 가지고 오너라"

태우엄마는 나를 아직도 태우로 착각하고 있었다.
나는 방문을 닫고 태우집을 나서는데 태우가 들어온다.

"왜 가려고"
"응"
"우리엄마 안먹을거야"
"너 엄마가 찾더라, 물 가지고 방으로 오래"
"나는 바빠서 집에 가야해, 내일 보자"

나는 속으로 태우녀석 방에 들어가면 놀라겠지 하면서 나오는 웃음을 참으
며 집으로 향했다.

"엄마 저 왔어요"
"엄마 나가셨어"

누나가 거실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어디 가셔는데"
"나도 몰라, 아참! 엄마가 이거, 너 오면 고모집에 갖다가 드리라고 했는
데"

누나는 조그만한 상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그래 지금 같다 줄게"
"야 지금 가면 언제 오려고, 내일가"
"그래도 돼"
"당연하지, 세진이는 가끔 멍청하다닌깐"
"내가 멍청하다고"
"그래 누나보고 자 지가 끄덕거리는 것 보면 다 알아"

나는 아까의 일이 생각나면서 수치심도 들었다.

"누나 나에게 관심있는 것 아냐"
"뭐 관심, 그걸 말이라고 하냐"
"내가 모를줄 알고, 누나는 지금 성에 눈을 뜨고 있는 거구, 그 대상은 바
로 나라고"
"세진이 너!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내가 왜 너를 대상으로 눈을 뜨냐"
"그럼 나말고 딴놈은 있나보 지, 궁금한데 누굴까"

누나는 얼굴이 뺄개지면서 나에게 책을 던진다.

"내가 언제 있다고 했어"
"그것봐 강하게 부정하는 것 보니 확실하고만"
"너.어... 죽는다......."
"약오르지, 내가 한마디 더 해줄까?"
"니 애기 듣고 싶지도 않아"
"들어봐, 누나는 보자털만 수북한게 아니라 겨드랑이털도 수북하대요, 하하
하....약오르지....."

누나는 화가 나서 나를 때릴려고 달려오고 있었다, 나는 상자를 들고 고모
네 집으로 향했다.
고모가 문을 여신다.
5살짜리 명우가 나를 보고 좋아서 야단이 났다.

"고모 저왔어요"
"왜 늦은 밤에 왔어"
"엄마가 이거 드리라고 해서요"
"그래 수고했다. 저녁은 먹었니"
"아니요, 저 바로 가봐야 해요"
"세진아 너무 늦었다 밥먹고 자고서 가거라, 너 요즘 방학이지, 고모부도 출
장 가셔서 내일 온다"
"엄마가 기다리실 텐데요"
"내가 전화 할게"

나는 집에 가서 엄마 얼굴을 보기도 난처해서 자고 가기로 했다.
명우 녀석은 5살 짜리가 만화비디오 광이다.
저녁 내내 비디오만 본다.
못 보게 하면 계속 운다.
이렇게 비디오를 많이 보면 안 좋을 텐데 하는 걱정이 들었다.
고모가 안방에 이불을 두 개 펴신다.

"세진이 여기서 같이 자거라"
"명우방에서 같이 잘게요"
"명우는 자기방에서 못자, 아직 애긴데"
"너 혼자 자기도 그러니, 이리로 와서 자거라"

나는 조금 불편했지만 셋이서 같이 자기로 했다.
고모와 나는 명우를 사이에 두고 누웠다.
오늘 정력을 너무 써서 그런지 나는 금방 잠이 들었다.

나는 잠결에 고모부 목소리가 들려서 눈을 떠보았다.
고모부가 밤늦게 집에 오신 것이다.

"애들이 여기서 자네"
"당신이 내일 온다고 해서 같이 재웠지"
"잘했어"
"내일 온다고 하더니"
"일찍 끝났어"
"저녁 먹었어요"
"응! 내일 일찍 나가야해 빨리 자자"

고모부는 고모옆에 누웠다.
나는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이 잘 오지를 안았다.
그런데 어디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려 볼수도 없어서 조용히 소리를 느끼고 있었다.
그때 고모가 조금 만한 소리로 말하였다.

"술 먹고서 왜이래요. 애들도 있는데"
"조금밖에 안 먹었어. 애들도 자는데 조용히 끝내자구"
"이러지 말고 내일 해요"
"가만이 있어 허리 좀 들어봐!"

나는 가슴이 뛰면서 아래 도리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지금 둘이서 무엇을 하려는지 나는 알수 있었다.
고모의 얼굴을 생각하닌깐 더욱 흥분이 되면서 내자기는 힘이 잔득 들어갔
다.
아까 보았던 고모의 엉덩이와 젖을 생각하면서 자 지를 잡고있었다.
철썩 철썩 고모부의 자 지가 고모의 보 지속으로 박히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 음...... 아파요. 조금 천천히 해요"
"조용히해 애들 깨겠다"
"음....... 음........ 음........."

고모는 소리를 안내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었다.
잠시후 소리가 멈추고

"야 안돼겠다"
"그러길래 누가 술 먹고 하래요. 왜 잘 안돼요. 나 좀 어떻게 해줘요"
"야! 도저히 안되겠다. 나가서 담배 좀 피우고 와야겠다"
"여보 그냥 나가면 어떻게 해요"

고모는 앙칼질 목소리로 말하면서 숨을 모라 쉬었다.
나는 왜 그러는지 이유을 모르고 좋은 기회를 놓처 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컸
다.
그때 고모가 알몸이라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훔쳐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잠결에 몸을 뒤집은 것 처럼 고모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리고 실눈을 조금 뜨구 고모를 보니 고모는 손가락으로 보 지속을 쑤시고
있었다.
누워서 보닌깐 보 지는 잘 보이지 안았다.

[보 지털이라도 보이면 좋을 텐데.]

고모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있었다.
나는 흥분한 자 지를 오른손으로 살살 비비면서 고모의 신음소리를 듣고 있
었다.
고모가 갑자기 내 쪽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얼른 자 지에서 손을 빼고 자는 척을 했다.
고모의 손은 내자 지를 잡아 쥐는 것 있었다.
나는 몸둘 바를 몰랐다.
고모부라도 들어오면 큰일인데,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뒤를 빼면서 다시 돌
아누웠다.
그러자 고모는 잠시 가만있더니 나의 몸을 바르게 누이는 것 있었다.
몸이 바로 누이자 나의 성난 자 지를 숨길 수 없게 되었다.
고모는 나의 자 지를 손으로 감싸도 위에서 아래로 서서 흔들어 주었다.
나는 참을 수가 없어서 몸을 고모쪽으로 돌아 누웠다.
그때 방문이 열리면서 고모부가 들어오셨다.

"아직 안자고 뭐해"
"피.... 다 깨워 놓고 나보고 자라고......."
"거참! 내일 내가 끝내줄게"
"잘도 끝내주겠다 그러길래 술은 왜먹어"
"거참...."
"당신 최근에 나 한번이라도 만족 시켜준 적 있어요. 다 그놈의 술 때문에
나는 과부팔자 라닌깐"
"그만 하래두"

고모부는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하시더니 배개을 들고 거실로 나가셨다.
나는 고모의 젖이라도 한번 만지고 자야지 하면서 고모가 잠들 때 까지 기다
리기로 했다.
그때 고모가 나의 바지를 조심조심 벗기는 것이다.
나는 츄리닝 바지라 조금만 내려도 자 지가 바지 밖으로 나온다.
고모는 자 지를 잡고 위 아래로 흔들어 주는데 나는 숨소리도 낼수가 없었
다.
고모는 갑자기 몸을 뒤로 돌리구서 엉덩이를 내 자 지쪽으로 조심조심 같다
가 대는 것 있었다.
나의 자 지가 고모의 보 지에 자석 처럼 붙었다.
나는 고모의 보 지가 보 지물로 흔건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고모는 큰 엉덩이로 서서히 나를 밀었다.
나의 자 지는 의외로 쉽게 보 지속으로 들어갔다.
고모보 지는 엄마보 지 보다 구멍이 넓은 것 같았다.
미끄러워지듯 따뜻한 고모의 보 지 속으로 들어 같다.
고모보 지는 천국처럼 편안했고, 뱀처럼 꿈틀거렸다.
고모가 엉덩이를 서서히 흔들기 시작하였다

"아....으..음.........."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손으로 고모의 엉덩이를 잡고 힘차가 박았다.
고모가 깜짝 놀래는 것 같았다.

"헉! 어.....머.....머........"

나는 개의치 안고 마구 마구 쑤셔대며 박았다.
고모는 거실에 있는 고모부 때문인지 입에 이불을 물고 신음을 냈다.

"음....음....음....."

나는 고모의 자세가 업어져서 큰 대자로 뻣을 때까지 강하게 박았다.
그리고 고모의 보 지 안에 정액을 발사 했다.
사정을 하고 자 지를 빼고 고모의 엉덩이를 보았다.
고모는 움직이지 않고 업드린 자세고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의 자 지는 정액과 보 지물로 번들거렸고 고모의 보 지도 보 지물과 정액 섞여
서 번들 거렸다.
나는 유심이 고모의 똥구멍과와 보 지를 보았다.
고모의 똥구멍에는 고 검은 털이 많았다.
태우 엄마 보다는 적었지만 보 지털을 보는 것 보다 더 흥분 되었다.
그리고 보 지에서는 나의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고모는 닦을 생각도 안하고 계속 업드려 있었다.
나는 화장지를 가져와서 고모의 보 지를 닦아주고 내자 지도 닦았다.
그때 고모가 말을 했다.

"세진아 미안하다. 이일을 어떻하냐. 나는 너가 자는 줄 알로 ........흐흐
흐...."

고모는 일어나지 안고 업드려서 계속에서 조금한 소리로 흐느끼구 있었다.

"고모 괜찬아! 그만 울어 고모부가 듣겠다, 옷입어야지"

고모의 흰피부가 나를 자극했다.
태우엄마보다 조금더 큰 엉덩이가 눈에 가득 들어왔다.
나의 손이 엉덩이를 지나서 허벅지 쪽을 만지는 순간 나의 자 지가 다시 서버
렸다.
나는 이런 기회가 또 있게나 싶어서 고모의 뒤에 올라가서 나의 자 지를 보
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어머! 세진아 왜 그래, 그만해라 이러는거 아니야"
"고모 조용하세요 고모부 깨겠어요"
"아 음 음......"

두 번째는 살살 부드럽게 고모의 몸을 함락시켜 버렸다
고모의 보 지에서는 벌써 보 지물이 남쳐 흘러고 나는 미끈 미끈한 감을 서
서히 즐겼다.
그리고 고모의 보 지에 사정을 했다.
고모도 양손으로 이불을 움켜잡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오르가즘에 도달하
는 것 같았다.
잠시후 고모는 아까와는 달리 바로 화장지로 보 지를 닦고 나의 자 지를 부드
러운 손놀림으로 닦아주었다

"세진아 비밀이다.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돼!"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어른인데요"
"엄마한테 절대 말하면 안돼"

나와 고모는 옷을 입고 누워다.
고모가 나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다.

"세진이가 어른이 다 된네"
".........................."

나는 내가 남편인양 고모를 힘것 안고 잠을 청하였다.

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깼다.
눈을 떠보니 고모부가 옷을 입고 계셨다.
출근을 준비하시는 것 같았다. 아직도 밖은 캄캄한 밤인데......
모고가 들어오신다.

"아침 드시고 가세요"
"시간 없어, 6시까지 일산에 있는 현장에 가야 한다구"
"몸도 생각해야지, 자기가 무슨 20대 청년이야!"
"걱정 말라고, 이번 공사 끝나면 본사로 들어 가닌깐. 조금만 참아"
"내가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건설회사 차려달라고 할까?"
"그런 소리하지마! 당신 그러면 이혼하는 줄 알라고!"
"자기가 너무 고생해서 그러지"
"나야 젊어서 괜찬지만, 장인어른은 마음고생이 얼마나 큰 분인데 그런 말
을 해"
"그걸 내가 몰라! 자기가 걱정 되닌깐 하는 말이지"
"내가 형님만 생각하면 불끈 솟는 다닌깐. 왜 애비도 모르는 세진이를 받아
드리고 어버님 속을 썩이는 거야"
"글쎄 오빠마음을 알수가 있나"
"장인 어른 돌아가시면 다 형님 때문이야!. 내가 가만 안있을 거야"
"가만 안있으면 어져려고"
"그냥 그러다는 거지"
"피.........."
"당신 오늘 별일 없지"
"왜 무슨일 있어"
"일찍 퇴근해서 당신 죽여줄라고 그러지"
"술이나 먹지마"
"알았어 저녁때 보자고, 포도주도 준비해, 오랜만에 분위기도 잡아보자고"
"오랜만인줄은 아는가 보 지"
"아....... 자 지 꼴린다"
"이가 주첵이야, 늦겠어 빨리가"

나는 고모부의 말을 듣고 심장이 서버리는거 같았다.

[내가 아빠아들이 아니라고 그러면 엄마가 불륜이라고 했단 말인가]

고모는 문을 닫고 내 옆으로 오신다.

"어디 세진이 자 지 맛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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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댁에서의 생활

이모댁에서의 생활


내가 이모댁에서 생활한지도 이제 5년째다...

이모는 지금 35살이고....이모댁에는 이모아들인 중2짜리 동생이 있고..

가정부인 28살의 누나도 있다...

그리고 난 22살이다..나의 엄마는 이미 돌아가셨고..그 때인 5년전부터...

난 이집에서살게 됐는데...이모는매우 미인이나..이모부가 1년전 교통사고로

이제 이집에서의 나의 이야기를 쓰겠다...

자다가 깨보니 이미 새벽 2시 였다...

화장실 갈려고 거실로 가니 거기는 이모가 TV를 켜놓고 주무시고 계셨다..

난 이모를 깨워서 들려보낼려고.

우선 TV를 끄고...이모를 바라보니...

이모는 잠옷이 다리위로 올라가 있고..

팬티는 발목에 걸려있었다...그리고 손은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있었다..

난 영문을 몰랐으나..곧 깨달았다..

밤 늦게 까지 유선방송을 보다가 야한 것을 시청하시고는.....

혼자 즐기고 계셨던것이다...

그리고 그러다가 잠이 드셨던 것이다...

난 이모의 허벅지 사이를 자세히 보고 싶었다...

무수한 털 사이로 손가락이 삐져나와았었고..맛살이 헐렁하게 늘어져 있었

다.난 육봉이 꼴리는걸 느꼈고..이모한테서 이런걸 느낀 내가 부끄러웠으나..

처음 보는 여체라...역시 흥미로웠다..

난 떨리는 손으로 이모의 꽃잎을 벌렸다...

그리고 그 신비한 세계를 감상했다..

갑자기 혀를 대고 싶은 욕망에 난 임을 가까이해서 늘어진 맛살을 천천히

물었다..그리고 깊숙히 혀를 넣어 핥았다...

그리고 그 짙은 꽃 내음을 맡았다...

얼굴을 드니..이모의 이쁜 얼굴이 보였다..

유방을 서서히 꺼내서 만져 보았다..정말 날라갈것만 같았다..

입에 넣고빨아 보았다...

그리고 이모가 깰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더 조심하기 시작했다..

난 육봉이 너무 꼴리는걸 생각해서..방망이를 끄집어 내고는....

대가리를 벗겼다..그리고 나도모르게 이모의 그곳을 향했다..

대가리가 이모의 꽃잎에 들어가는 순간 난 죽을것만 같았다..

그런데...이모가 잠시 움직였다..

난 황급히 방망이를 빼내고는 엎드렸다..

이모는 깨는것 같았으나 다시 잠이 들었다.

거기서 그만 둘까하다가...난 다시 방망이를 잡고는 꽃잎에 넣기 시작했다..

반쯤들어가자....이모의 다리가 더욱 벌어졌다..나의 몸이 다리사이로들어가기

때문이다..난 더욱 집어넣어서 이제 다들어가자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모는 아무것도 모른체 주무시는것 같았고....

난 이모의 크리토리스가 발딱 서 있는걸 보며 손가락으로 매만졌다..

지금 이모는 쇼파에 앉아 있고..난 서서 이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점점 빠르게 움직이면서 이모의 맛살을 왕복할때...나의 손은 이모의

유방을 움켜잡고 있었고..

내 입에서 짥은 심음 소리가 나오자 난 이모의 그곳에 나의 요플레를 쏟아 넣

었다.그리고 반쯤 남은 것을 이모의 입에 가져가서 입을 벌리고 집어 넣었다..

난 이모의 몸을 바라보며 곧 후회를 했지만 그 때는 정말 못 참았을 정도 였

다.난 이모의 몸을 다시 원상복구 해놓구 다시 TV를 켜놓구 내 방에 들어왔다.

아침이다 난 어제 일이 꿈인가 했지만 아직 생생한 감각에 다시 하고 픈 마음

이었다..밥을 먹으며 이모를 보자 이모는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나를 대해주었다.

오늘은 수업이 없기 때문에 난 집에 있는다..

이모는 백화점에 가셨고 창원이(이모 아들)은 학교에 갔다...

이 집에는 가정부와 나 밖에 없다.

그런데..내가 방에서 어제 일을 생각하며 방망이를 만지고 잇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가정부가..."빨래감 있어요?" 하며 들어온 것이다...

난 황급히 이불로 가렸지만 가정부는 이미 눈치를 채고 얼굴이 빨게 져서

"저...저..못봤어요....아유...죄송해요..."하며 나갔다...

난 갑자기 기찬 생각이 들었다....

어제 처음 여자 맛을 본 나는 다시 저 여자를 먹고 싶었다...

저정도면 얼굴도 반반 하고....

난 부엌으로 가서 지혜누나(가정부)를 불렀다....

"누나.....이리와봐요...."

"예?..왜요?..무슨 일이라도?.."

누나는 머뭇거리면서 왔다...

"아까 제 막대기 봤죠?...다 알아요..."

"엉?....난..난..아냐..못..봤어.....아냐..아냐..."

누나는 창피해서 얼굴을 가리고 거실로 갔다...

난 따라가서...

쓰러뜨리고 입에 키스했다..

"웁...우......"

누나는 몸부림 쳤지만 남자의 힘을 당해낼수는없었다.

난 누나의 치마를 벗기며 재빨리 내 방망이를 꺼냈다...

다시 누나는 내 방망이를 보며 아래도리를 가렸다...

"왜그래요.,..?..도련니.....아..."

"누나가 좋아서요...전 부터...."

난 방망이를 흔들며 다가갔다.그리고 팬티를 벗기려고 누나의 손을 치웠다..

누나는 막지도 못하고 팬티까지도 내게 빼앗겼다...

놀랍게도 그녀의 털은 찾아볼수 없었다..

털이 나지 않는 형인가 보다...

난 방망이를 누나의 손에 쥐어주고 누나를 향해 말했다..

"우리 같이 즐겨요...후훗"

"난 몰라..그런거.....아.....난 못해..."

난 갑자기 화가 났다..

그리고 소리 질렀다..

"이년이....시키는 대로해~~!..알았어?..죽기 싫으면.."

누나는 너무 놀라서 멍해졌다..

난 재빨리 누나의 옷을 벗기고..머리를 잡고 ..

"야..빨리 방망이를 빨아봐..."

"아..안돼.....이러지마요..."

"시끄러 시키는 대로해..."

난 누나의 빰을 한대 갈겼다..

그러자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내 방망이를 빨았다..

난 누나의 입에서 방망이를 움직여서 목구멍 속으로 집어넣었다.

꽉 조이는게 정말 죽여준다..

영화에서만 보던 것을 직접해보니 정말 뽕갔다...

좃물이 나올꺼 같아서 끄집어 내고...

바닥에 엎드리게 했다..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고....

그녀가 하자 난 엉덩이를 벌리고 삐져나온 맛살을 깨물었다..

"아앗...아파요..으..아~~"

"시끄러 조용히해...."

난 이미 제 정신이 아니였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씹물이 나오기 시작하고..맛살이 더욱 헐렁해졌다...

난 방망이를 꽃잎에 넣고 마구 움직였다..

"아흑...아..."

"하하하....너도 좋지?...아~~~~..."

정말 죽인다....난 손을 앞으로 해서 유방을 잡고...젖꼭지를 꼬집었다.

그리고 뒤에서 난 그녀의 맛살을 만지며 박아댔다..

그녀도 이제 좋은지...

"아,.항...아...흑...으~~~"

난 크게 한번 박으며 세게 조이는 꽃잎에 내 찌꺼기를 쌌다....

육봉에 번드르하게 묻어나온 그 것을 난 항문에 비벼대다가 손가락을 이용해서

항문을 더 크게 벌렸다.

"아~~뭐해요?...아..흑....."

"가만히 있어...이년아..."

난 혀를 뽀족하게 해서 집어넣고 위아래로 휘저어서 크게 만들었다...

그리고 방망이를 집어 넣기시작했다..

"쑥~!!!!!!!!!!!"

난 신이났다...그 작은 구멍에 서서히 내 육봉이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오~~~~예~~~~"

다 들어가자 난 움직이기 시작했고...

손은 앞으로 해서 맛살을 비벼댔다..

음핵을 자극하자 그녀는 심음 소리을 내며 씹물을 흘렸다..

내가 항문에 또 한차례 싸고 나자..그녀는 앞으로 쓰러졌다..

"좋았지?..어때?"

"예...좋았어요..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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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다한듯 일어설줄도 모르고 있었다.

난 그녀의 흰 발을 바라보다가...

발을 들어서 입으로 빨았다...

발가락을 빨다가..

엄지 발가락과 두번쨰 사이를 혀로 애무하자..

"아~~~~"

그리고 모든 발가락을 입에넣어서 빨았다...

조금도 드럽게 느껴지지않았다..

더 흥분 될뿐..........

그리고 난 부엌에서 식초를 가져와서 그녀의 맛살을 벌리고

부었다....

짜릿한 기분에서 그녀는 온 몸을 흔들며 어쩔줄 몰라했다..

난 식초가 꽉차자.....

꽃잎에 다시 방망이를 넣었다..

육봉이 화끈 거리며 이상한 기분에 난 하늘로 올라가는것 같았다..

다시 한번 마구 운동을 하자 그녀는 죽는다고 소리치며 몸을 떨었다..

식초가 이렇게 자극이 강한줄은 몰랐다....

육봉이 불에 타듯이 마구 화끈거리며 난 좃물을 짜냈다...

그리고 남은 식초를 그녀의 항문에 넣었다...

그리고 다시 부엌에서 총각김치를 가져다가 꽃잎에 3개를 쑤셔넣고 항문에

두개를 넣었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다가 내 방망이를 넣고 다시 빨라고 명령했다...

식초 맛이 서린 방망이를 그녀가 빨자..난 기분이 좋아졌고..

손으로 그녀의 꽃잎에 박힌 총각김치를 잡고 움직였다..

맛살이 크게 벌어져서 한눈에 팍 띄게 되있었는데...

총각김치가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식초가 흘렀다..

난 입에다가 마지막 한 방울의 좃물을 싸고는 쇼파에 누웠다.

힘이 다 빠지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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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겨우 일어나서 욕실에가서 딱고 있었다..

난 그녀가 나오자 욕실에가서 딱았다...

그리고 조금있자...창원이가 왔다...

창원이 한테 좋은것을 가르켜준다고 하고는 가정부가 쉬는 방으로 데려가서

문틈으로 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들어가서 그녀에게 또 명령했다..

"옷벗어~!~!"

"또요???저 이제 힘 없어요....."

"죽을래?.."

그녀는 다시 옷을 벗고는 내가 맛살을 만지자..심음을 흘렸다...

난 창원이를 불렀다...

창원이는 눈이 지혜누나의 꽃잎에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았다..

"니가 하고 싶은 대로해봐...."

"정말?...."창원이는 침을 삼키며..말했다..

"그럼....자..해봐.."

창원이는 누나의 맛살을 손으로 만지며....

바지를 벗었다...

아마 이 놈도 그런 비디오를 봤나 보다...

그리고 방망이를 성급히 꽃잎에 넣고 움직였다..

그리고 금방 쌌다...

그녀는 완전히 뻩었다...

"창원아 어때?"

"좋아...헤헤..."

난 창묵이의 방망이를 만지며 내막대기와 비교를 했다..

음...나 보다는 작지만 큰 편에 속했다..

"앞으로 이 여자는 니가 먹고 싶을때 먹어..."

"그레도 돼?"

"그럼..지가 어쩔거야?...이미 우리 한테 바친 몸인데...신고 하면

지만 챙피하지..헤헤.."

정말 그렇다..신고할수도 없는상황이었다...

애인이 알면 그녀는 시집도 못갈테니깐..

그녀의 애인은 시골청년이고 앞으로 9개월 후에 결혼할 예정이니....

밤이 됐다....

이모는 내 방에 들어와서..내게...

잠시 나오라고 했다....

난 따라나가 면서 어제일을 눈치챈것만 같아서 겁이났다...

그러면서도 난 어떤 희망을 같고 따라갔다..

이모는 안방으로 가서 문을 잠그고는....

"너 어제 내게 뭔짓했어?"

하는거다...

그리고는 "설마 너라고는 생각안했지만 우리 집에 너말고는 그럴 남자가 없어

.."

그래서 나는 큰일 났다고 생각했다....

"정말 그렇게 하고 싶었니?.....그래도 난 니 이모인데?...그럴수 있니?"

난 또 화가 났다....

그래서 "그래요 내가 했어요...어쩔꺼예요?"

"아니....너 왜 그렇게 변했니?.....이럴수가....흑흑..."

이모는 울기시작했다...

난 그래서 이모를 달래기 위해서 가까이 다가갔다...

그리고 이모의 눈물을 딱아주면서.."제가 잘못했어요.."

"아냐....내가 잘못이지...흑흑.."

난 소리질렀다..."자꾸 울꺼예요?"

내가 소리지르자 이모는 더욱 울기 시작했다...

집안 사람들이 들을꺼 같아서 난 입을 막았다...

그런데 이모의 몸을 만지게 되자 자꾸 어제 일이 생각났다...

그래서 난 또 다시 이모를 넘어뜨리고 위에 올라탔다..

"으...윽....읍.읍..."

이모는 말을 못하고 내가 옷을 벗기는 대로 꿈틀 거렸다...

다 벗기자..난 방망이를 꺼내서 이모의 손에 쥐어 주고는 키스를 억지로 했다

이모는 눈을 감고 내게 몸을 맡겼다....

체념한듯이..............

털을 쓰다듬으며 난 이모의 몸을 더듬었다...

이모의 맛살을 헤치고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었다...

그리고 크리토리스를 만지며 방망이를 집어넣었다..

이모는 허리를 뒤로 뺐지만...

난 엉덩이를 잡고 앞으로 땡겼다...

그리고 내 방망이를 더 깊이 집어넣었다..

이미 구멍이 젖어 있었다...

"이모도 하고 싶죠?...내가 해줄께요.."

난 이모의 입을 막은 채로 방망이를 움직이며 유방을 물었다...

아프겠지만 이모는 소리 지를수도 없고...

난 점점 재미있어졌다...

그래서 이모의 맛살을 마구 쑤시며 즐겼다....

그리고 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살이 오른 엉덩이가 느낌도 좋게 흔들렸다...

육봉이 꽉 조이는데...갑자기 이모가 눈물을 흘리는것이다..

난 처량해 보여서 입을 막았던 손을 놓았다..

그러자 이모는 "으.....음...아~~~~..."

하며 신음을 쏱았다..

그리고 "이러지마...응?...이래서는 안돼....아..아학~~"

"이모 후훗...아~~..우리 같이 즐겨요?..예?"

"안돼...그만해..아~~"

난 더욱 세게 움직이며 반대 했다...

방망이를 깊이 깊이 쑤셔넣으며 난 자궁속으로 깊이 좃물을 쌌다...

이모는 허리를 뒤로 휘면서 짙은 신음을 흘렸다...

난 이모를 엎드리게 하고는 항문을 열었다..

그리고 침을 발라서 벌어지게 했다..

벌어진 항문을 난 손가락을 넣어서 움직였다..

그리고 이모를 끌어당기면서 한번에 방망이를 뿌리 까지 넣었다..

"아악......"

이모는 크게 소리질렀으나 이미 늦은 밤이라 아무도 못 들은거 같았다..

난 피스톤운동의 압력을 가했다..

그리고 맛살을 만지며 귀를 혀로 애무 했다..

이모는 헉헉 거리며 엉덩이를 뒤로 내밀며 운동을 도왔다..

난 방망이를 꺼내서 이모의 입에 넣고 쌌다...

이모는 그걸 다 마시고는 손으로 방망이를 잡고 다시 혀로 핥았다..

난 이모가 드디어 같이 하기로 한 걸 느끼며..유방을 잡고 문질렀다..

이모의 화장품을 가져와서 보 지속으로 넣고 손가락으로 이리 저리 저었다..

재미있었다..

이모도 같이 손가락을 넣어서 저어댔다.

그리고 난 이모의 온몸에 화장품을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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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문을 열고 입을 들이대고는 침을 집어넣었다..

많은 침이 들어가자 난 손가락으로 크게 벌리고 혀를 집어넣었다...

혀를 넣다가 난 재미있는 생각이 나서 어항에서 금붕어를 꺼냈다..

그리고 항문에 물을 집어넣고 금붕어를 집어넣었다...

항문을 벌리고 손가락을 넣자 속에서 금붕어가 움직였다...

난 재미있어서 항문에 계속 물을 집어넣었다...

아주 조그마한 금붕어라서 그런지 꽤 잘 놀고 있었다..

난 항문을 계속 벌려서 금붕어를 관찰했다..물론 손가락으로....

그리고 이모는 엎드려서 흥분에 몸을 떨고 잇었다...

아마도 이런 일은 처음 일꺼다....

그리고 난 이모의 꽃잎에 손가락을 넣어서 항문 쪽이 있는 금붕어를 건드렸다..

사람의 항문이 꽤 큰 모양이다...

그러니 금붕어가 헤엄쳐 다니지....후후...

그리고 난 맛살을 벌리고 꽃잎에는 더 작은 금붕어를 집어 넣었다..

그리고 이모를 눞히고 같이 잤다....

아침이 었다....

아니 새벽...6시 경이다.....

일어나서 이모의 맛살을 벌리니 금붕어가 꽃잎에 없었다...

찾아 보니 바닥에 나 와서 죽어 있었다..

항문에 있는것은 모르겠다...

손가락을 넣어 보니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서 이모의 항문을 크게 벌리고 겨우 끄집어 냈더니 이미 죽어 있었다..

이모는 눈을 찌프리며 죽은 걸 버리고 샤워를 했다...

나도 샤워를 하고는 이모가 좀더 자게 내버려 두고 가정부 방으로 왔다..

아직도 자는 모양이다....

난 팬티를 벗고 옆에 같이 누워서..맛살을 만졌다...

지혜누나는 꺴는지...내 쪽으로 돌아섰다..

난 방망이를 만지며 누나의 꽃잎에 넣었다..

그리고 또 한번 했다...

그날 부터 난 지혜누나랑 이모랑 다 차지하며 마음껏 즐겼다...

이 집은 내게 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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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애인이된 엄마와나

오빠의 애인이된 엄마와나




"허 어 헛!!~ 아 앙~ 아이 구~ 기...기 형 아~ 하 흐 으~"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엄마의 신음소리는 나의 얕은잠을 깨우고야 말았다.

나는 살며시 방안에 있는 자그마한 텔레비젼을 켜고 그곳으로 시선을 고정시켜 놓은후 내 방문을 조금 열어 놓았다.

수능때 까지는 내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엄마와 오빠의 비밀스런 일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지만

보름전쯤에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일어났을때 엄마의 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우리게 되었고

처음 그소리가 오빠와의 응응소리란 것을 알았을때는 무척 당혹 스러웠지만 난 엄마를 이해하기로 했던것이다.

뜻하지 않은 아빠의 교통사고로 인해 32살의 나이로 과부가 된채 10년을 외롭게 살아오신 엄마였다.

내가 수능때문에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늦어지자 엄마는 군대를 제대하여 취직준비를 하던

먼 친척 오빠에게 집도 지켜줄겸 취직이 될때까지라도 같이 지내자고 부탁을 하였고

가정형편이 어렵던 오빠는 고마운 마음으로 우리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나는 처음보는 오빠였지만 첫눈에 반해 버렸던 이유는 순전히 그 오빠의 외모 때문이었는데

요즘들어 방송에서 자주 나오는 얼짱을 저리가라 할만큼의 멋진 외모와 매너는 한순간에 나를 빠져들게 했던것이다.

내 성격이 좀 외향적이라서 실수를 많이 하는편인데 그 오빠가 들어온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잘 보이기 위해

집안에 들어오면 청소를 하는둥 오빠에게 좀더 여자다와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기우렸고

다만 불만이 있다면 그 오빠가 왜 하필 친척이냐는 것이었다.

친척만 아니라면 내가 어떻게든 꼬셔 볼텐데 아무래도 친척과의 스캔들은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오빠를 내 남자로 만든다는것은 마음 뿐 이었지 거의 포기를 했던 상태였던 것이다.

그런데 엄마와의 그런 관계가 지속되는걸 보면서 억눌러 놓았던 내 감정들이 새록새록 되살아 나는 것이었다.

또 그런일이 있은후 나는 밤만되면 나의 모든 시신경은 엄마방으로 쏠렸고

나름대로 오빠의 몸을 상상하면서 그때까지 한번도 해잠지 않았던 자위를 하기 시작 했던것이다.

그리고 상상 만으로는 부족했던 나는 일단 오빠의 몸을 보고파 친구에게 캠코더를 빌려와

엄마가 없는틈을 타서 엄마방에 설치를 해놓고 언제든지 텔레비젼만 켜면 볼수있도록 해 놓았다.

텔레비젼에 비치는 영상은 수면등 아래여서 그런지 좀 흐리게 나와 얼굴 표정은 볼수가 없어도

오빠의 몸만은 거의 확실하게 볼수가 있었으며 엄마와의 적나라한 모습까지도 볼수가 있었다.

화면에 비친 오빠의 모습은 발가벗은채 엄마의 가랑이에 얼굴을 묻고 있었는데

엄마 역시 발가벗은 모습을하고 두손으로 유방을 감싸면서 몸을 흐느적 거리고 있었다.

오빠는 꿇어앉은채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오빠가 엄마의 꽃잎을 빤다는것은 생각도 못했다.

잠시후 오빠가 엄마의 가랑이에서 얼굴을 들더니 침대에 눕자 희미하지만 오빠의 육봉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순간 내 손은 어김없이 원피스 잠옷을 들치고 팬티속으로 들어갔으나 이어 벌어지는 엄마의 얼굴때문에

더이상 오빠의 육봉은 볼수가 없었지만 엄마는 오빠의 육봉을 정신없이 빨아주고 있는것 같았다.

오빠의 손은 엄마의 어깨도 만지다가 다시 그손은 유방으로 내려가 흔들거리는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나는 그순간 오빠의 손이 내 가슴에 와 닿은듯 묘한 감정에 사로잡히게 되었고 온몸이 짜릿해져 오는것을 느꼈다.

남자의 손이라곤 한번도 와 본적이 없는 내 꽃잎은 이미 미끈거리는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었으며

내 허벅지와 종아리는 나도모르게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잠시동안 자위를 하느라 한눈을 파는사이 이번에는 엄마가 누워있었고

다시 오빠가 엄마의 몸위로 올라오더니 응응이 시작 하려는지 엄마의 허벅지에 아랫도리를 맞추고 있는것 같았다.

벌써 내 호흡은 가빠질대로 가빠져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것을 느끼며 팬티속에 집어 넣었던 손을 빼내어

입고있던 원피스 잠옷을 위로 걷어올려 벗어버리자 내 몸에는 애액이 묻어 끈적한 팬티 한장만이 남아있었다.

잠옷을 벗어버린 나는 두손을 팬티로 가져가 순식간에 벗어 버리고는 침대 아래로 떨어뜨렸다.

그 사이 오빠는 엄마와 응응이 시작 하였는지 계속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엄마는 그 흔들림에 의해 몸을 비꼬고 있었다.

비록 내 꽃잎 안에는 내 손가락이 들어와 있지만 상상의 나래에선 오빠의 육봉이 내 보짓속을 헤짚고 다니고 있다.

"허 어 헛! 헉! 헉! 헉!"

"하 아 아 앙~~ 하 으 흐~ 흐 흐 흣!!"

살짜기 열어놓은 방문사이로 들어오는 엄마의 신음소리는 나를 더욱 흥분 시키기에 이르렀고

오빠의 넘어갈듯한 거친 숨소리는 내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어 버리기에 충분하였다.

나는 비록 화면을 통해서 였지만 오빠의 몸을 봤기 때문인지 오늘따라 보짓물이 엄청나게 흘러나온다.

한손에 맡겨진 내 유방은 내가 느끼기에도 정말 탐스러운 유방이며 아름다웠고

남자의 손길이 한번도 뻗히질 못했던 내 잠지 역시 조금의 늘어짐이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이쁜 그 모습이었다.

그런데 벌써 오빠는 엄마와 응응이 끝나 버렸는지 흐느적 거리는 엄마의 몸위에서 내려오더니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고 엄마는 오빠의 육봉을 사랑스럽게 입으로 빨아주고 있었다.

그것은 틀림없이 내가 생각하기에 역겨운 것이었지만 지금은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전혀 그런것을 느낄수가 없었다.

조금 지나자 오빠는 방으로 돌아 오기위해 사각팬티와 런닝을 입고 있었으며 엄마는 그런 오빠를 정신없이 쳐다보았다.

"찰 칵! 스 르 르~"

오빠의 모습이 화면에서 사라지면서 방문을 여는 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그순간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텔레비젼이 켜진 상태로 내 방문은 반쯤 열려있으니 오빠가 지나갈때 틀림없이 나를 볼것이고

그렇게 되면 내 발가벗은 몸을 그대로 들어내 보이게 되는것인데 지금 나는 방문을 닫을수도 없고 움직일수도 없다.

나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 오빠의 발소리를 들으며 눈을 감아 버렸다.

발자욱 소리는 내 방 가까이로 오더니 아니나 다를까 내 방앞에서 멈추어 서는 것이었다.

<아휴~ 어떡해~ 이게 무슨 꼴이야... 틀림없이 오빠는 발가벗은 나를 보고 있을꺼야...>

그러면서도 나는 눈을 뜨지 못했고 한참동안 내 방앞에 멈추어 서 있던 오빠의 발소리가 멀어지는 것이었는데

나는 오빠가 방으로 들어간걸 확인 하고서야 얼른 일어나 아주 조심스럽게 방문을 닫고 텔레비젼을 끄고 자리에 누웠다.

어떡하나? 내일 어떻게 오빠의 얼굴을 볼수 있을까?

나는 그제서야 화끈거리는 얼굴을 두손으로 비비며 내가 저지른 실수를 후회하고 있었다.

그러나 후회는 잠시일뿐 나의 달아오른 몸은 어쩔수가 없는지 내 손은 다시 아랫도리로 내려가 잠지를 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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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흐 흐 흐~ 아 흐 으~"

오늘따라 흠뻑 적셔진 내 잠지는 손이닿자 벌써부터 호흡을 거칠게 만들어 버렸고 나는 모든것을 잊은채

허리를 활처럼 휘게하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한채 자위에 빠져들고 있었다.

"찰 칵! 스 르 르 ~"

누군가가 내 방문을 여는 소리에 나는 모든 동작을 멈춘채 거칠어진 호흡을 중단시켰다.

오빠였다. 그것은 틀림없이 조금전 내 발가벗은 몸을 지켜보던 오빠였던 것이다.

무슨 말이라도 해야하는데 나는 아무 소리도 하지 못하고 다가오는 오빠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렸다.

<허 헛!! 아니~ 오빠~ 이러면 안돼!! 오빠~ 제발~~~>

오빠는 내 침대옆에 오더니 아무소리도 하지않고 내 허벅지에 손바닥을 대고 아래로 쓸어 내리는 것이었다.

땀이라도 났는지 오빠의 손은 약간 촉촉 하였으나 그 손바닥이 내려가는 곳마다 내 몸에서는 전기가 일어나는것 같다.

그러나 무릎까지 내려갔던 오빠의 손이 다시 위로 올라오더니 허벅지를 지나 내 보짓털위를 덮어 버렸기에

나는 그 짜릿함에 몸이 조금 움찔 거렸지만 이내 자는척을 하면서 가만히 있었다.

오빠의 손은 나의 도톰한 언덕위에서 잠시 머물더니 이번에 다시 허벅지로 내려가 두손으로 벌리고 있었다.

힘을 주고 싶었지만 그럴수도 없었고 나는 오빠의 의도대로 가랑이가 벌려져 나의 비밀스러운 곳은 그대로 들어났다.

사실 나는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다행스럽게 어둠속 이었기에 그런 오빠의 손길이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내 허벅지를 벌려 놓았던 오빠는 일어나 문쪽으로 가더니 내 방의 불을 켜버리는 것이었다.

<아 아~ 오빠~~ 이건 안돼~ 제 발~~ 불좀 꺼줘~ 으 응 ~ 제발>

그러나 그것은 마음속의 외침으로 끝나 버렸고 오빠는 내 쪽으로 오더니 벌려져 있는 내 잠지를 보는것을 느끼자

얼굴은 화끈거리며 달아 오르는것 같았으나 역시 나는 가랑이를 오므리지도 못하고 있을수 밖에 없었다.

"하 하 하 학! 하 으 흐~ 우 웁!!"

그렇게 참으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는 거친 신음소리가 터져나와 버렸다.

그것은 한동안 내 잠지를 내려다 보던 오빠의 입이 내 잠지에 와 닿으면서 혓바닥으로 잠지를 핥아버렸기 때문이다.

"쭈우~~~~~~~읍!! 쭈 즙!! 미..미란이...좋지? 쭈 우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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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하면서 그렇게 기대를 했건만, 오빠는 내가 깨어 있는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부끄러움과 당혹감에 못이겨 벌려 놓았던 가랑이를 오무리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괘..괜찮아~~ 이건 부끄러운게 아냐~ "

"아 이 흐 흣!! 오...오 빠~~ 그..그 래 도... 흐 으 으~"

오빠는 다시 내 허벅지를 벌리려 했고 나는 힘을 주며 오무리고 있었으나

조금전 짜릿한 맛을 보았던 나는 어쩔수없이 가랑이를 벌려주고야 말았다.

"흐 으 흠~~ 어..엄마 잠지보다 훨씬 이쁘고 섹시해~ 흐 으 ~"

나는 저렇게 멋진 오빠의 입에서 그런 추한 소리가 나올까 하고 생각하며 얼굴이 화끈 거렸지만

그것은 내 착각이었고 오빠의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자 내 몸은 전율에 휩싸이는것 같았다.

"쭈 즈 읍! 쩌 업 쩝!!~ 보짓물도 엄마보다 엄청 많이 나오는데... 흐 흐 으~"

오빠는 내 잠지를 한번 쭉 하고 빨아주더니 몸을 일으키면서 런닝을 벗어버리는 것이었다.

남자치고는 너무나 하얀 피부를 가진 오빠의 살결은 조금전 화면을 통해 보았던 그 모습과는 너무나 달랐다.

나는 안보는척 하면서도 곁눈질은 계속 되었고 오빠는 나를 의식해서 였는지 다른곳을 보면서 팬티를 내리는 것이었다.

팬티가 끄덕거리는 육봉에걸려 잘 내려가지 않다가 오빠의 손이 그냥 밑으로 잡아내리자

팬티에 걸려있던 오빠의 육봉은 크게 한번 끄덕거리며 내 눈에 확실히 들어오는 것이었다.

역시 그것은 화면으로 보던것과는 달리 크고 단단해 보였고 나는 그순간 조금의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아아~ 저렇게 큰것이 내 잠지에 들어온다면 아휴~ >

아무래도 찢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가슴은 그때부터 걱정으로 두근거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이었고 오빠는 내 손을 잡아 크게 끄덕거리는 오빠의 육봉을 잡게 해주었으며

나는 부드럽고 단단한 오빠의 커다란 물건에 아랫도리가 조금씩 저려 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흡사 발정난 암짐승...그것이었다...☎ 060-7 0 1- 4 2 4 2
"흐 으 흡!! 미..미 란 이 ~~ 마..많 이 ... 해 봤니? 흐 으 으 흣!!"

나는 오빠의 물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에 고개를 가로 저었다.

"하 아 핫! 아...아...아 니~ 하..한 번 도... 흐 으 으~"

"허 헉! 아니 그..그럼~ 처..처녀야? 흐 으 으~"

내가 고개를 끄덕거리자 오빠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더니 내 잠지를 다시한번 만져보는 것이었다.

"흐 으 으~ 그..그 럼 ...마아니.... 아..아플텐데.... 하 지 말 까? 흐 으 흣!!"

나는 오빠의 말에 갑자기 많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잘보이려던 오빠인데... 그리고 내 몸은 오빠에게 주기를 원하고 있는데...

그러나 아프다는 말이 오빠의 입에서 나오자 나는 겁이 났던것이다.

"해 에~ 흐 으 흐 흡!!"

모를일이다.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입에서는 하자는 말이 나와버린 것이다.

"흐 으 흥~ 그..그 럼~~ 되 될수있는대로 아..안아프게 해 볼께...하 으 흐~"

나는 두려움과 기대가 겹치면서 고개를 끄덕이자 오빠는 커다랗게 부푼 육봉을 앞세우고 내 앞으로 한발 더 다가오는데

갑자기 내 머릿속에는 조금전 화면으로 보았던 오빠의 육봉을 엄마가 빨아 주던것이 생각나는 것이었다.

남자의 육봉을 처음으로 만져보는것 만으로도 내겐 엄청난 사건 이었지만 나는 다가온 오빠의 육봉에 입술을 대어보았다.

입술로서 느껴지는 너무나 보드라운 오빠의 육봉은 곧바로 내 입술을 벌려놓았고 입안으로 빨아 들였던것이다.

"쪼 오 옥!! 쪼 오~~~ 쭈 즙!!"

"하 으 흐~ 아 후 후~ 크 흐 흐~"

오빠의 육봉이 내 입속으로 들어와 빨리자 오빠는 그제서야 거친 호흡을 내쉬면서 신음을 토해낸다.

나는 침대의 끝에 누운채 서있는 오빠의 육봉을 그렇게 빨고있는데 오빠의 손이 내 젖가슴에 와 닿았다.

입안에서는 오빠의 부드럽고 단단한 육봉이, 그리고 내 가슴은 오빠의 부드러운 손길이 와있으니

나는 완전히 흥분상태로 빠지면서 지금 이순간은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 들었다.

오빠의 육봉끝에서는 내가 자위할때 잠지에서 나오는것처럼 미끈거리는 것이 혀끝에 느껴졌다.

그렇게 깔끔을 떨던 나였지만 오빠의 육봉을 입에문 나는 그것이 조금도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기분도 잠시 뿐이었고 오빠는 내 입속에 들어있던 육봉을 빼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내 허벅지를 벌려놓고 오빠의 몸을 내 몸위에 실어 올리는 것이었다.

19년동안 간직해온 나의 처녀가 이제 마지막을 맞이하는 순간이다.


"아 하 하 학!! 아 후 으 윽!! 아 아 악!!"

찢어지는 듯한 통증과 함께 오빠의 성난육봉은 내 보짓속 깊이 박혀버렸고

나는 엄마가 깰것이 두려워 큰소리를 지르지 못했지만 고통을 호소했던 것이다.

너무 아팠다. 그러나 더이상 아파만 하다간 오빠가 금방이라도 육봉을 뺄것만 같아

나는 이빨을 꽉 문채 이불을 손으로 꽉 움켜쥐고 최대한 얼굴을 일그러 뜨리지 않으려고 노력을했다.

물론 오빠는 내가 아파 하는것을 아는지 아주 부드럽게 엉덩이를 움직였으나

내 잠지는 오빠의 자그마한 움직임에도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것 처럼 아프기만 하였다.

친구들의 이야기로 첫경험은 무척 아프다고는 들었지만 설마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었다.

벌써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오고 나는 일초라도 빨리 응응이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허 어헉!! 허억!! 헉! 헉!! 찌극! 찌극! "

"하 아 앙~ 아 후~ 크 흐 흐~ 아후 으 으 으~"

오빠도 내가 너무 안스러웠는지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나를 아껴주던 오빠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 하 아 아 악! 아 후....오...오...오 빠 아~ 크 으 흑!!"

드디어 참기 어렵던 나는 손으로 오빠의 가슴을 밀어내기 시작하는데 오빠는 무심하게도

밀려나질 않았고 나의 애원같은 몸짓에도 불구하고 오빠의 움직임은 점점더 빨라지는 것이었다.

"흐 으 헉!! 미...미란이...그..그냥 보.잠지 안에 싸..싸도 돼? 흐 으 흑!"

그때까지 정신없던 나였지만 오빠의 말에 임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자

나는 아무 계산도 없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오빠를 밀쳐내었다.

"하 아 학!! 아..안 되 에~ 오..오 호 빠~~ 하 아 악~!!"

내가 밀쳐내며 안된다고 하자 오빠는 얼굴을 찡그리며 아쉽다는 표정이 되더니 그제서야 내 잠지에서 육봉을 빼내어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 내 얼굴쪽으로 올라오더니 그렇게 끄덕거리는 육봉을 내 뺨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오빠의 육봉을 입으로 넣으며 조금 전처럼 빨아대기 시작했다.


"으 흐 흐 흑!! 아 후 욱! 우 우 욱! 욱!! 크 흐 윽!!"

내가 입으로 오빠의 육봉을 빨아대자 오빠의 몸이 몇번 휘청거리더니 드디어 괴성과 함께

미끌거리는 좃물을 내 입속에서 뿜어대기 시작했고 나는 그 느낌으로 인해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한번씩 육봉이 끄덕일때 마다 뿜어져 나오는 오빠의 좃물은 얼마나 내 입속으로 들어온지도 몰랐다.

그리고 드디어 오빠의 손이 내 머리를 감싸쥘땐 더이상 오빠의 육봉에서는 그렇게 미끈거리는 물이 나오질 않았다.

오빠는 내 머리를 한번 쓰다듬더니 입속에 들어있던 육봉을 빼버렸는데 나는 그때 비릿한 냄새를 느꼈다.

어떡할까? 내 입속에 들어있는 오빠의 좃물은 어떡해야 할까?

그냥 뱉어 버리자니 내가 그렇게 사모하던 오빠인데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그대로 삼켜 버리자니 더럽다는 생각보다가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것이 걱정 스러웠다.

"꿀 꺽!! 크 흐 흐 ~ 우 욱!! 크 흐~"

한동안 생각하던 나는 두눈을 딱 감아 버리고는 입속에 들어있던 오빠의 그것을 목구멍으로 삼켜버렸다.

"허헛! 미..미 란 이... 흐 으 으~ "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흡사 발정난 암짐승...그것이었다...☎ 060-7 0 1- 4 2 4 2

내가 오빠의 좃물을 그대로 삼켜버리자 오빠는 내가 사랑 스럽다는듯이 발가벗은 내몸을 감싸안았다.

"하 으 흐~ 오...오 빠.... 사 랑 해~ 흐 으~"

"흐 으 으~ 미..미 란 이 ... 나도 널 사랑해~하 으 으~"

한동안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발가벗은채 그렇게 끌어 안고 있었고

오빠는 나와 한번의 응응을 더 한뒤 내 방을 빠져 나갔다.

그뒤로도 오빠는 엄마의 방을 드나들었고 또 내방에도 거의 매일처럼 찾아왔다.

아마 엄마도 오빠와 나의 일들을 눈치채고 있는듯 하나 말은 하지않았다.

오빠는 엄마와 나의 애인이니까....

역시따먹는건 아줌마가 최고야

역시따먹는건 아줌마가 최고야



울집엔 방이세게, 가게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가게엔 화장품 가게가 잇었고,
그 주인 아줌만 서른이 갓 넘은 아줌마 였습니다.
그 아줌만 아주 색끼가 흘렀지요.
우리엄만 사람이 조아서 많은 아줌마들이 따렀지요.
상분이 업마 역시 우리엄말
친언니처럼 따럿고요....
우리집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
제가 가게를 봐주기도 하고....
전 상준이 엄말 상상하며 자.위도 여러번 했고요..
상준이 엄만 사치와 허영으로
자꾸만 빚이 늘어만 갔습니다.
우리 엄마도 돈을 꿔준 상태였고,
이웃의 여러 아줌마에게 돈을 빌려쓰며 있
던 어느날 이었습니다.
학교가 단축수업으로 일찍 끝나고
집으로 들어왔을때, 집엔 아무도 없었어
요.그런데 상준이 엄마가 울 안방에서
서둘러 나오는 거예요..
난 상준이 엄말 봤지만 그년 전 보질 못했죠...
전 아무 생각없이 내방에 가방을
두고 교복을 갈아입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
과 잘 놀다가 집에 들어왔을때,
집엔 난리가 났었어요. 울 엄만 마당에 앉아
서 울고, 동네 아줌마들은
울집 마당에 모여서 웅성 거리고....
"엄마 왜 그래?"
"아이고 동수야 도둑 맞았다.아이고"
절 놀라서 물었죠
"뭐 도둑 맞았는데?"
"금이랑 돈이랑 다 가져갔다....아이고"
"엄마 신고했어?"
"아이고. 아이고...."
난 순간 생각했죠
"상준이 엄마......."
모여든 아줌마들 사이에 상준이 업만 없었어요
"맞아 상준이 엄마가 가져 갔을꺼야"
파출소에서 슨경이 오고,
아버지가 오고 이러저러해서 그날은 일단 그렇게
마무리 됐죠.
다음날 난 상준이 엄마가 범인이란
생각으로 마당 쪽문을 통해서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아무일 없엇던것 처럼 그냥 들어가서 인사했죠..
"아줌마 안녕하세요?"
"어~!동수 왔구나?"
"상준인 유치원에서 왔어요?"
"응~! 졸리다구 집에서 잔다"
"네에~"
"근데요~아줌마 우리집에 도둑 든거 알죠?"
조금 당황 했는지 눈동자가 약간 흔들리며,
제시선을 외면 하며 말했어요
"으~응 잡았어?"
"아니요"
"으응~"
"근데요~! 나 누가 도둑인줄 알아요~!"
순간 당황한 아줌마의 떨리는 목소릴 들을수 잇엇어요
"누구야? 정말 동수가 봤어?"
"봤지요"
"그 도둑이 바로 아줌만걸 다 알어요"
"뭐 얘가 사람잡네? 너 그런 싸가g 없는 소리 할려면 가~!"
"그래요?"
"그럼 어제 우리 안방에선 왜 그리 급하게 나왔어요?"
상준이 엄만 무척 놀라했습니다.
"니가 봤어?"
"봤지요. 어제 학교 일찍 끝나서
한 1시20분 쯤 왔는데 내가 화장실에서
나올때 아줌마가 안방에서 나오는거 봤지요"
"우리 안방엔 왜 들어갔었어요?"
상준이 엄만 아무 말도 못하고
손에 쥐고 있었던 샘플병만 열심히 만지작
거리고 잇었습니다.
"동수야! 나랑 저기가서 얘기좀 하자!"
"무슨얘기요"
상준이 엄만 내 손을 잡아끌며
가게에 달린 쪽방으로 절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방엔 아무것도 없고 화장품 박스와
작은 소반 하나가 전부 였지요.
방에 앉아서 서로 아무말도 없었습니다.
그때 상준이 엄마가 입을 열었습니다.
"동수야 ! 너 이얘기 누구 딴사람한테 한작 있어?"
"없어요"
"내가 어제 가져간거 다 줄테니 아무말도 안하면 않돼니?"
"않돼요""엄마한테 다 말할꺼야"
"동수야~! 한번만 한번만 봐줘라 응?"
"아줌마가 뭐든지 해 줄테니~한번, 한번만 봐줘라~!"
난 그때 내가 계획한 그대로 되고
있음을 알고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었지요"야호"
"정말요?"
"그래 뭐가 갖고 싶으니. 뭐든지 다 해줄께~!"
"구럼 나 아줌마 한번 만지게 해주세요"
"뭐? 얘가 싸가g 없이 어딜~!"
"싫으면 말구요~"
한동안 생각을 하던 상준이 엄만
"조아 그대신 약속해~!" "이번 한번 만이야"
"조아요"
상준이 엄만 말없이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상준이 엄만 키는 좀 작은 편이나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허리가 그야말로 확실히
구별이 가는 그런 S자 타입의 몸을 가졌었지요.
웃옷은 티셔츠, 아래는 주름잡힌,
발목까지 오는 긴 치마를 입고 잇었습니다.
난 떨리는 손으로 치말 들추었습니다.
상준이 엄만 한쪽 무릅을 세운 자세로 앉아 잇었구요.
치말 들추자 허연 허벅지와
다리사이에 삼각형의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는
하냥 면 팬티가 보였습니다.
무척이나 흥분되는 손으로
다리 사이에 손을 넣엇죠.
상준이 엄만 다릴 오므리며..
"여긴 안돼!" 이케 말을 했지요
난 비열한 웃음을 보이며 "않돼?"
"그럼 라지~뭐" 하면서 밖으로 나갈려
구 했습니다. 그러자 상준이
엄만 내 손을 잡아 자리에 앉히며"조아~!""약속
해줘~! 한번만이야?" 난 "약속해요.
딱 한번만~!" 난 다시 아줌마의 치말
들추고 다리 사이에 손을 넣었습니다.
가만히 있더군요..손을 아래 위로 문지
르면 철저히 유린 했습니다.
그러다가 손을 팬티 속으로 넣엇습니다.
아줌만 깜짝 놀라며 눈을 떳고 날 노려 보앗습니다.
난 아줌말 밀어서 눕게 했습니다.
상분이 엄만 체념한듯 다시 눈을 감았고
난훤히 들어난 치마속을 감삼하며
팬틸 벗겼지요. 정신이 없엇습니다,.
내가 상상하며 딸을 치던 맛살이
내 눈앞에 잇다니 내 자진 엄청 커져서 껄떡대
고 잇었지요.
난 서둘러 바질 벗고 아줌마의
다리 사이에 머릴 집어 넣엇죠.허벅지에 경련
이 잇었지요. 난 암튼 빨아댓습니다.
보질 엄청나게 빨았어요....
정신이 없엇요.
물과 침이 섞여서 번들거리는 보 지에 내 자질 힘차게 박앗습니다.
쑤욱.....
앟~하~!!!!!!응.......
힘찬 피스톤에 높아지는 신음소리~
아하~으흠~허허엉~!
아줌만 아주 수동적 이었지만 자 지가
보 지에 들어가자 다릴 오므리며 순응
하더군요. 몇번의 움직임으로 난 사..정을 했습니다.
자질 뽑바 뿅!....소리 참 g랄이죠?
난 두말 없이 가게를 나왔습니다.
오~우! 이젠 딸 안쳐도 저년이 주겟지~!
키득......
상준 엄마는 그후 몇일이 지나고서야 볼수 있었습니다.
매일 볼수 있었지만, 제 맘이 약간은 편하지 않았거든요..
그 이유는 도둑 맞어서 울 엄마가 넘 속상해 했기에....
내가 도둑을 그냥 눈 감아주고 있었기에....
암튼 몇일이 지나고 상준 엄마가
가게에 혼자 있는걸 보구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난 들어가자 마자 가게 문을 안에서 잠궜죠..
"뭐하는거야~!?"
"나 아줌마 보구 싶어서요~!"
"약속했잖아"
"난 약속을 지킬수 없어요""
아줌마 아래만 생각하면 난 ~~키득"
내 손은 이미 상준엄마의 가슴을 만지고 잇었다..
"아줌마 나 저번엔 정신이 없어서
나 혼자만 하고 끝났는데 이번은 아줌마
랑 즐기고 싶어요"
"일루와봐요"
난 쪽방이 내 방인양 아줌말 끌고 들어갔다
"이러지말어 동수야~!"
"이러면 안돼"
"약속했잖아~한번만 이라구"
"웃기는 소리 하지 말어요"
"그게 쉬운일 이예요?"
난 아줌마를 슬며시 안으며 업어졌다
아줌만 역시 가만히 있었구
난 입을 아줌마의 입에 포개었다.
입술을 벌리고 혀를 넣었다.
한손은 치마를 들추고 팬티속으로 집어넣엇고....
"읍" 상준엄만 도리질로 내 키스를 막아내고 말을 했다.
"조아....하지만 자주는 안돼.
그리고 나에게 어떤 혀박도 하지마...."
"알았어요....다리좀 벌려봐요"
난 천천히 팬티를 벗겼다....
순면의 휜 팬티. 오줌을 누고 제대로 처리를
안해서 인지 가운데가 누렀다...
난 위엔 관심이 없엇다. 오직 맛살만.....관심이 잇엇다.
손가락에 침을 잔득 묻혀서 콩알을 슬슬 문질렀다.
"아흠~!`
"아~천천히 아프지 않게~~"
난 말없이 콩알에만 열중했다
드디어 나온다~보짓물...엄청나다
상준엄만느 엄청나게 느끼고 잇던거다
"아흥~어허헝~아흥~
"아~조아~"
난 서둘러 츄리닝을 내리고
발딱선 자질 커내어 자랑하듯 한손으로 몇번
흔들어 보였다.
상준엄만 참을수 없다는듯이 상체를 일으켜 내 자질 잡았다.
그리고 말없이 내게 눈을 맞추며 빨기 시작했다.
쮸욱~졉~추추축~!
색끼가 넘 강열해서 도저히 받기가 힘들 그런 눈으로 빠는 모습에
아흐~.......빠는것만으로 충분히 올가즘에 오른 나는
"아흐~ 벌려~!"
"힘차게 맛살을향해 꽂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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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다릴 하늘로 한껏 세우고,
최대한 꽃잎의 일자선을 대각선으로 만들어서
꽂았다. 밑에선 물에젖은 내 육봉이
내는 아주 음란한 소리가 났고, 상준엄마의
입에선 아주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녁시 생긴 모습대로 요연하게 났다....
"아흥~아~~하!나 올라 올라..........~!
"어흐흥~나 ~올라~!
"아~~~~~~~흑!흑!"
절정에 오른 상준 엄마의 맛살은 꿈틀 거렷고...
난 그 모습에 흥분하여 예상보다 빨리 싸 버볐다.
상준엄마이 배위에 업드려 빠지려는
자질 애써 나오지 못하게 하면서 티셔츠
와 브래지어를 함께 올린후 가슴을 빨아댓다.
작지않은 가슴을 입에 가득히
물고 쭈~욱 빨았다. 상준 엄마는
감히 소리도 질를수 없는 올가즘을 느낀후라
그런지 가슴의 애무엔 별 감정없이
가뿐 숨을 몰아쉬고만 있었다.
서로의 합의하에 응응 파트너간 된 우리는 거침이 없엇다
원래 색끼가 강하던 상준엄마
그리고 한참 섹에 굼주린 나는 정말 겁이 없었다.
내가 가게를 보는 동안 상준 엄마는
우리집 마당에서 빨래를 했었고 ,
그 와 중에도 난 상준 엄마의 물오른
엉덩이를 보고 있었다. 가게에 손님이 왔다.
내가 아는 여자다. 동네에서
그리 소문이 좋지 않은 그런 아줌마다.
"아줌마 손님왔어요"
"잠깐만 기다리시라구 그래"
상준엄만 치마에 빨래하던 손을
쓰윽 딱고는 이내 가게로 들어왔다.
"상준엄마. 나 파운데이션크림 하나줘"
"오 민이엄마. 왔어?"
"어떤걸루 줄까?"
"나 쓰는거 알잖아 아모레"
"응"
상준 엄마는 물건을 으려고
진열장으로 몸을 숙였다. 빨래할때부터 지켜보던
물오른 엉덩일 치켜들고.....
난 큰 엉덩일 저 민이 엄만 보이지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조심스레 만졌다. 순간 상준엄만,
고개만 돌려서 날 힐끔보구..
안된다는 눈총을 줬지만.
내 손가락은 상준엄마의 엉덩이 갈라진 부분을 비
비고 있었다.
자진 커질대로 커지고.....하고싶다.....
손님이고 뭐고 빨리 가라~~!이런 생
각만 가지고 있었다. "민이엄마 이거?"
"응" "얼마지?" " 2400원" "여기~!"
잔돈을 거슬르러 쪽방에 갔을때 난 봤다...
민이엄마 그 음탕한 년의 눈초릴
눈의 촛점은 정확히 내 방망이로 인하여 불룩 솟은 츄리닝으로 향한걸.....
"이년 주지도 않을거면서 왜봐?"
잠시후 상준엄만 잔돈을 가지고 나왔고,
돈을 받아든 민이엄만 그대로 나가
고 말앗다. 난 다시 마당으로 나가려던
상준엄마를 붇잡고. " 누나 함 해줘~
웅?" "뭘?"
"알잖어?" "어린것이...." "나 지금 넘 하구시퍼"
커져버린 내방망이를 상준엄마의 비로도 치마를
입은 엉덩이에 대고 난 말했다. 상준엄마는 내 방망이의
감이 오는지 쉽게 거절하지 않고 "빨리 빨래 끝내야 되는데...~"
"내가 계속 가게 봐주께....하자~응?"
"난 벌써 상준 엄마의 손을 잡고 쪽방 문앞에 있었다.
상준 엄마를 먼저 방에 들여 보낸후
난 얼른 가게 문과 쪽방문을 잠궜다.
방에 들어가니 상준 엄만 커울을 보구 잇었다.
"누나 누나 빨래 하는거 보구 있으니까..누나가 내
위애서 흔들던 모습인거 가터서 하고 싶어서 혼났어"
하면 부드러운 얼덩일 두손에 가득 잡았다.
상준이 엄마는 누우려고 내 손을 벗어났다. 하지만
나는 "누나 우리 서서 하자" 하면 비로도
치마를 걷어올렸다. 새하얀 면팬티.
상준엄만 늘 하얀 팬티만 입었다. 팬티위로
다시 손을 문지르며 그녀의 감촉
을 받았다. 자진 벌써 꺼떡대고 있음으로
난 서둘러 상준엄마의 팬티를 내렸
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질 건드렸다.
"오우~벌써 젖었어 누나?"
"아히~빨리~나 빨래 해야돼~"
난 자질 한손으로 잡고 빳빳해진 육봉의 귀두
를 상준엄마의 맛살 언저리를 문지르며
그녀가 가득 젖기를 기다렸다.
이어상준엄마에게 벽을 손으로 집게하고
어어덩일 뒤로 조금 빼게 한다음 재
자질를 그녀의 젖어서 물이 나오는 에 담궜습니다.
따듯하고 미끈거리는 꽃잎,
움직일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 가금은 너무 많
ㅇ이 뺏다가 집어넣을때 털이 딸려
들어와 따끔거리는 그 보질 맘껏
들락날락했습니다.
"아흑~흡~!
"아~~아~~~`아흥~어흥~헝~!"
"아~동수야~"...
"아~!조아~"
"동수야 좀만 빨리~아흥~아~"
"동수야 나 올라~"
"두번 만 쎄게~~아흥~아흡~~~앙~!
난 정신없이 흔들엇고 그년 벌써 올랐는지
신음소릴 무척이나 내고 잇었고,
곧이어 나도 "아~~~~~나 싸?" "아흐~동수야~헉"
"처음에는 너무 세게 나가면 안돼~"
"잘 구술려봐야해~ 그래야지 한번 주지"
"난 오빠가 잘할꺼라 믿어... 날 가져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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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싿다~힝히~~~~힝크흐~!아~ 조아~~"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면서 흥분을 감추고
내 요플레로 젖은, 미끌거리는
보 지를 느끼며 있다가 난 내 자질 빼고,
상준엄마를 앞으로 돌려서 어깨를 잡
아 앉혔습니다.
"누나~빨아줘~"
"에이~딱고~응?"
"아니~지금~!"
난 자질 그녀의 잎에 댓습니다.
내 요플레가 번들거리는 자질 빨기는 좀 그랬
었나봐요 상준엄만 내 자질 입으로
가져가 빨기 시작했습니다. 싸고 난 후에 빨리는
귀두...
"아흐~누나~나 조아~좀만~더~" 죽었습니다.
잠시후 상준엄마에게 물엇습니다..
"누나 그 좀전에 온 민이엄마....
그 여자 날라리지?" "왜?" "따묵고 싶어?"
그냥 좀전에 내가 누나 엉덩이 만질때
그여자 본것 가터~!" "정말?" "응"
"그러게 안된다구 했잖어...~!"
상준엄만 짜증을 냈습니다..
"이구~너 소문 나면 너랑 나랑 끝이야~!
"에이~ 몰라" 하며 상준 엄마는 밖
으로 나갔습니다.
상준엄마의 과대한 조심성으로 관계가
소홀해 졌고, 가게를 봐 달라는 하는
일도 거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가고 있었지만,
직접적인 관계는 갖질 못해도 나의 눈요기 거리는
항상 만들어 주는 상준엄마였다, 방학이 되어 내
가 늦은 아침을 먹고 마당으로 나와 게으른
세수를 할때면 상준 엄마는
얼른 빨래대야를 들고 나와 나의 정면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빨래대야를 다
리 사이에 두고 빨래를 하며 장난
스럽게 다릴 벌려서 그 안에 자리잡은
하얀팬티를 보여주곤 했다. 그렇게 의미없는
시간이 흐르고.......
난 황홀한 시간을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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